큐티 묵상 (3월15일)
알지 못하느니라. (눅11:37~54)
(찬송:595장)
* 화 있을진저 너희는 평토장한 무덤 같아서 그 위를 밟는 사람이 알지 못하느니라. (44절)
1. 예수님은 바리새인의 외식하는 것을 보고 심판하신다.
가.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다.
☆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39절)
2. 예수님은 외식하는 자에게 임할 화를 지혜롭고 알려주신다.
가. 하나님의 지혜를 통해 외식하는 자에게 모두 알려주신다.
☆ 내가 선지자와 사도들을 그들에게 보내리니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며 또 박해하리라. (49절)
3. 예수님은 어리석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비난을 받았다.
가. 율법을 왜곡하고 그릇된 길로 인도하는 자를 징계하신다.
☆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을 책잡고자 하여 노리고 있더라. (54절)
♡ 기도: 하나님! 우리도 억지로 드러내는 신앙이 아니라 중심에서부터 우러나는 신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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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묵상 (3월15일) 알지 못하느니라. (눅11: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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