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민들레-진미령
나 어릴때 철부지로 자랐지만 지금은 알아요
떠나는 것을 엄마품이 아무리 따뜻하지만
때가되면 떠나요 할 수 없어요
안녕 안녕 안~녕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 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민들레 처럼
나 옛날에 사랑을 믿었지만 지금은 알아요
믿지 않아요 눈물이 아무리 쏟아져 와도
이제는 알아요 떠나는 마음
조용히 나만 혼~자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 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민들레처럼 민들레처럼 민들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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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팝송방
하얀 민들레 / 진미령
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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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6
26.06.15 05:4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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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 노래 기억 합니다
혼자서 중얼거리며 흉내며 부르던 노래
동요 같은 생각에 자주 혼자 부르곤 했었는데
지금도 따라 부르며 일과 시작 하려 준비 중 입니다 고마워요 ㅎ
추억은 아름다운가 봅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건강 하세요^^
얼마전에 TV에 나온 그녀를 보았지요
많이도 변해있더군요
오래된 노래 입니다
가수도 많이 변했나 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감사 합니다^^
추억의 노래
잘 듣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앳띤 목소리의 가수 진미령
예전에 배우 조미령을 알기에 이름 기억 합니다
물론 노래도 즐겨 부르기도 하구여 가요를 별로 않 좋아하지만
좋아 하는건 엄청 좋아 한답니다 ㅎㅎ
ㅎㅎ다 좋아해 주세요.
오늘도 남은시간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