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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카페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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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늘은 저녁에~
미리암 추천 0 조회 44 26.06.14 13:4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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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4 16:59

    첫댓글 더운낮 보다는 저녁시간이 좀덜덥겟어요~다시나가기가조금번거러우시겟지만^^ 수국은 토양에따라꽃색이 정해지더군요 땅심이좋아튼튼해보입니다

  • 작성자 26.06.15 13:16

    강의실 에어컨 켜도 모두 땀을 흘리며 연습 했어요.
    일층 꽃밭에 다육이 분갈이한 흙도 버리고
    거름도 봄에 줬더니
    화초들이 싱싱합니다.

  • 26.06.14 21:11

    붉은 칸나 봉우리
    참 예쁨니다
    부채춤은 부채가 크고 털이 날리니
    조금 힘들었어요
    부채춤 잘 추고 싶어요~~

  • 작성자 26.06.15 13:17

    이름을 잘못 적었드라구요.
    카라꽃입니다.
    부채춤은 기교가 없으니
    연습만 많이 해도 잘 하실수 있을듯요.

  • 26.06.15 08:40

    잘다녀오셨지요?
    사랑초가 잡풀로 보는이도 있어요
    특히 제주길가 천진라요 ㅎ

  • 작성자 26.06.15 13:19

    어제밤 연습 끝나고 피곤해서 금방 잠들고
    아침에도 늦잠 잤어요.
    이젠 뭐하는게 힘드네요.

  • 26.06.16 04:45

    잘다녀오셨겠죵
    사랑초
    잡풀처럼보이는얘들
    모두가 잡풀인줄
    이곳저곳 천지삐까리 있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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