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이에 마디.ㅡ란 말이 있습니다.
산골텃밭사과지기인 돌이 묘하다 할 만큼 이 말이 맞아 떨어지는 일이 생깁니다.
그전 것은 제처두고....
삼척시사과연구회 모임 날자가
병원예약날자에 잡히는것이 24년7월.ㅡ25년1월,7월 2번으로 ,,, 세번
26년3월에는 시골기차모임동호회전국모임과
삼척시 숲모임이 같은 날
이때 모임에 가다 안동휴계소에서 같은 모임에 가시는 분을 만나는 백만분의? 일의 우연.(이것은 행운)
5월9일
이번 처음 열리는 형제간 모임날이 삼척시보조 저온저장고설치날짜와 동일.
전생에 삐딱선을 몰았나 이렇게도 날자가
ㅡ옹이에 마디 ㅡ입니다.ㅠㅠ
저장고설치 날자를 변경하려 했으나 요즘 오일여파로 각종 자제수급에 어려움이 있어 날자를 바꾸지 말아달라는 애원입니다.
설치작업을 지켜보지 않을 수 없고 형제들도 맞나야 하고. ..
하늘님아.!
땅님아.!
시골기차님아.?
참 ㅡ옹이에 마디.가 답답하게 만듭니다.
아무려나 세월은 거침이 없으니 어찌 하오리까.??? ㅠㅠ
첫댓글 그러니까 모임을 갖기전 미리 통보를 합니다.. 겹치면 조정이 쉬운쪽을 움직입니다
결정되면 "끝" 여기서 빵구내는 놈은 총살시킵니다
돌은 피살감임당.
저장고가 후발대 인데 힘이쎄서.ㅠㅠ
@一石 우짭니까 ㅠㅠ 모든건 예외가 있는법
일이 우선이지요
@김도깡 긍께.
저능 돌 머리 쪼는 것도 법도로 칠 테니
단답형 으로 쉽게
어느쪽으로 가라.! 하세요.
형제간 모임은 다음 기회도 있지만
저온저장고는 한번 설치하면 평생가는 일.....
설치할때 주인이 있어야 되는법..........창고 공사쪽으로 가세요
난감한 일의 연속이네요.
중요한 순서로 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