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최근에도 다녀오고 총 두번갔는데..머가 좋은지 잘모르겠음..ㅠㅠㅠ신비롭다 딴세상같다는데....안에 저기 주인분 아내가 손님맞이용으로 세운 찻집?같은거 있고 사진에 올린곳 원래 물없었는데 주인분이 갑자기 물가둬서 호수 만들었대...듣고나니 그냥 개인사유지 들어간 기분이었어
비 엄청 오고 안개꼈을 때 갔는데, 분위기가 오묘하더라고. 게다가 저기가 무슨 주민들이 총동원한 유적지가 아니라 도사라고 하는 분이 몇십년동안 혼자 만들었고 그 다음 제자같은 분이 확장도 하고 관리도 하고 있는 수련원이자 종교시설같은 곳이라는 설명을 듣고나니까 뭔가 편집증스럽기도 하고 경이감도 들고 그랬음….같이간 엄마는 소름끼쳐했음ㅋㅋㅋㅋ
첫댓글 와 대박 예뻐
이런 곳이 있었구나!
헐 ㅜㅜ 너무너무 이쁘다 가을에 진짜 풍경 죽일듯.. 검색해보니까 경상남도에 있네 멀다 흑흑 ㅜㅜ
하동 혼자갔는데 그때 뚜벅이여서 못갔엇던 슬픈기억이 ㅠㅠ 이젠 운전할 줄 아니까 꼭 차끌고 가봐야지 히힛
우와....
우아!!!!
지난 달에 다녀왓는데! 가는 길이 정말 힘들지만 후회 없음 ㅠㅠ 우리나라 옛 신화 좋아하면 진짜 넘 좋아..
산속에 이런게 있다고?!?!?! 이 생각이 계속 듬 ㅋㅋ
헉 가보고싶은데 넘멀다..언제한번가봐야지
작년에 다녀왔는데 진심 대박
와 대박이야 완전 예술이네
신비롭다.. 엘프도 나올것 같이 이국적이야
짱이다
와 대박 이런 곳이 있었다니...
신비로운 곳이었음 근데 가는길이 진짜
너무 험해서 차 다 박살나는줄 알았어 ㅠㅠ
여기 가을에 가야해 미쳤음 ㅠㅠㅠ 오묘한 분위기 너무 좋음
와….. 진짜 소설에 나올거같다 꼭 가봐야지
와 너무 좋다 ㅠㅠ 꼭 가보고 싶어
이번에 가보려고했는데 너무 멀어서 포기ㅠ
와 처음봤어!! 진짜 신기하다 함 가봐야겠다
가을에 가면 진짜 절경임 ㅠㅠ
나 한달전에 다녀왔어 삼성궁 들어갈때 길 엄청 꼬불거려 운전 진짜 잘하는 사람이랑 가야할듯..!
이모가 운전했는데 손발저리다고함ㅋㅋㅋ 근데 진짜 한국에 이런곳이 있다고....? 할정도로 신비롭고 너무 아름다운곳이었어!! 진짜 강추
와미친 산올라가야해? 나 둘레길도 무서워서 못가는 고소공포증이라 육교도 못지나는 급인데 ㅠ 차막 좁은데로가고 옆에 낭떨어지처럼 안되어있으면 가고싶어ㅠ
난 최근에도 다녀오고 총 두번갔는데..머가 좋은지 잘모르겠음..ㅠㅠㅠ신비롭다 딴세상같다는데....안에 저기 주인분 아내가 손님맞이용으로 세운 찻집?같은거 있고 사진에 올린곳 원래 물없었는데 주인분이 갑자기 물가둬서 호수 만들었대...듣고나니
그냥 개인사유지 들어간 기분이었어
유적지가 생각보다 잘 보존되어있네
이뿌긴함!!! 근데 사유지라 입장료 칠천원임 ㅋㅋㅋㅋㅋㅋ 그정도는 좀 흠...??싶은 정도????
비 엄청 오고 안개꼈을 때 갔는데, 분위기가 오묘하더라고. 게다가 저기가 무슨 주민들이 총동원한 유적지가 아니라 도사라고 하는 분이 몇십년동안 혼자 만들었고 그 다음 제자같은 분이 확장도 하고 관리도 하고 있는 수련원이자 종교시설같은 곳이라는 설명을 듣고나니까 뭔가 편집증스럽기도 하고 경이감도 들고 그랬음….같이간 엄마는 소름끼쳐했음ㅋㅋㅋㅋ
와 멋잇다
토요일에 다녀왔는데 진짜 한번 가볼만한거 같아 근데 걷는거 싫어하면 비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