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측에서 내부문제를 정리 중이라는 일종의 보고서로 보이기도 합니다.
아직은 속단하기 어렵지만 그 분이 올리는 내용을 대충 살펴보니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하여튼 남북통일은 결정되어 있고 조선반도에도 꽃길이 활짝 열린다는 부분은
듣고 들어도 싫증이 나질않습니다.
금권으로 전세계를 지배해오던 글로벌리스트, 즉 악마외계종이라는 렙틸리언의
하수인이자 지구역사를 피로 물들이며 특히 조선민족에게 형언할 수 없는
피해를 줬던 악마파들을, 역학적으로 그 피해를 당한 퇴역 장성 및 특수부대원들,
그리고 일찌기 문제의식을 자각해 그 배경적인 중심역할을 해 준 미국방성 군인들이 트럼프 정권이
들어서자 그를 구심점으로 글로벌리스트들을 정리해가고 있다는 뉴스지요.
미국내에도 분명 기득권 글로벌리스트들에게 반감을 가진 인민들이 있을 겁니다.
당연 정치인이나 군부내에서도 존재할 것이구요.
여러분!!! 저는 역사를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인류역사를 살펴보면 견고하기만 했던 대제국들도 역사속으로 사라졌던 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화무는 십일홍이요 달도 차면 기운다고 했습니다.
견고하기만 했던 대제국들도 때가 되면 무너지고 묻혀졌지요.
모순이 넘치면 결국은 깨지는 거죠.
견고한 철옹성같은 세력도 운이 다하면 무너지는건 순리라고
합니다.
지금 저 소리요 소식은 역공작이든 정확한 정보이든
분명 새로운 움직임의 태동조짐은 아니겠는지요.
큰일이 터지기 전 반드시 어떤 형태로든 그 전조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소설이 됐든 보고서가 됐든 역공작이든.. 일찌기 저런 아름다움성 소리를 언감생심
꿈조차라도 상상이나 했겠는지요.
물론 아쉬운 점은 북조선이 중심이 아니라 결국 미중심이라는 야그, 발설하는 미의 쪽팔림을
나타내지 않으려는 고육지책일 수도요.
그런 부분은 통크게 웃으며 봐 줄 수도 있다고 사려되기도 합니다.
더구나 달러가 휴지조각되면 소는 워서 찾겠습니까...
아쉬운 부분도 없진 않지만 100% 순도성 글을 기대하는 건 아직 시기상조일지도요.
그 동포 분의 글에서 의외로 얻는 분야도 많습니다.
가령, 달과 화성의 외계문명과 이미 접촉했으며 그들의 기술도 상당량 도입했고 필요시에는 외계기지도
서로 방문도 한다는 것, 또 렙틸리언이라는 파충류 외계종이 글로벌 리스트의 상전으로서
군림하고 그들을 조종해 지구를 피로 물들여 왔으며 세계의 기득권 세력도 전부 이하동문이라는 사실,
즉 소문으로만 떠돌던 야그를 트럼프가 과감하게 공개하라고 명령했답니다.
유튜브에서 보니까 심지어 국내의 혼수상태라는 애도 파충류 혀가 날름거리는걸 포착했다고 합니다.
개가 누군지 아시죠. 18nom, 그래서 그런지 변신술이 풀어질때는 혼수상태한 개소리만 지껄여 댔나...
징그럽고 소름끼쳐....
만약에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지구인류는 보다 새로운 큰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봐야 합니다.
각설하고,
보다 열린 맘으로 접수할 건 접수해주고 웃을건 웃고 넘어가자는 뜻이죠.
무조건 거부하는 자세도 꼭 옳다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미가 회담에 응하는 자체부터가 개벽"이 아니겠습니까..
인류사의 대변곡점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 싯점에서.. 부수적으로 여러가지 소문도 동부인하는건
어쩌면 당연지사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찾아듭니다.
지켜보고 박수쳐주고 같이 웃고 즐기고 하다보면 진실은 곧 드러나기 마련이죠.
저는 당분간 선의적이고 열린마음으로 지켜보자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고맙습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좀 그려서 자주 글을 올리지도 못했습니다.
마치 딴배를 탄것 같아 오해하실 수 있 는회원 님들께 미안한 마음도 들기도 하네요.
모로가든 뒤로 가든 분명 실체는 드러나게 마련이죠.
같이 웃어주며 지켜보자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형통하십시요.
첫댓글 신사복 입고 말씀 하시나요?^^
오늘은 서울 사투리로 하시네요~
감사하는 맘 님, ㅎㅎ 그럴 때도 있답니다...^^
쇤네가 주로 선호하는건 작업복 비슷한 편한 옷이나 가끔은 넥타이도
맬때도 있답니다. 귀한 댓글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말대로 악의무리가 정화가 된다면 그일을 누가 하든 무슨상관입니까? 악의 무리를 청소한다는건 인류애에 기반을 둔 열린마음을 갖고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 선을 지얗하는 세계인민들이 연합헤서 참다운 인간이 중심이되는 세로운 세상이 열리기만 합다면 인류의 축복이지요~~~
트럼프와+굴복한 영국왕실+ 유럽유대 대 글로벌리스트로 불리는 미유대+네오콘+나토연합의 대결이었군요.
트럼프의 배후에는 조중러가 버티고 있고 구심점은 조선이었군요.
아래 cibies 님의 글을 참조하시면 도움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세계자주화 위업과 홍익인간의 이념에 정면도전. 부동산장사꾼 트럼프와 태생부터 인류의 피를 빨아 처먹고 오늘까지 온 소비동물 오물집단양키에게 화장을 하여 면죄부를 주고 정의를 향해 전진하는인류의 앞길을 흐리는 소설. 물론 양키놈들이 구석에 몰리니까 지들끼리 치고박고 하는거야 당연하지만 무슨 구세주처럼 에이ㅉㅉㅉ. 그 무수한 피압박 민중들의 값을 이따위 개쇼로 퉁치고 또 연명해 보려고... 지들끼리 뭔짓을 하던 죗값은 치루어야... 외계인은 하이 코메디. "주체"가 만고의 진리
ㅎㅎ 충고 감사합니다.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많은 부연 설명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노란돼지님의 설에 공감드리는 바 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 모두의 희망은 자유인으로 평화롭게 사는게 꿈이라 여깁니다.
누군가의 의도로 사람위에 군림하여 만인을 꼭두각시로 만들려는 인류사에 지각변동이 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철천지 웬수가 미제인 거는 맞지만
미국에도 옳바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고 보는게 객관적인 입장이죠.
악의 무리 하수인을 거부하다 비명횡사한 지도자들이 그렇다고 보지요.
나라마다 지친 민중이 뭉쳐서 개혁을 하는 견지에서 지구촌 전체로 볼 적에 박수치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이제 세상은 누가 주인인 세상이 아니고 평등과 평화로 >>
모두가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남북이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어 네나라 내나라 구분없이 우리라는 구호아래 속박없는 대자유인을 갈구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작금의 미국정세가 자정을 하고 있사옵고 북한과의 밀약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지금의 대청소가 끝나면
북미대화 끝에 미군철수라는 선물을 한반도에 던져주지 않을까 예견됩니다.
그런 복안을 충분히 깔고 간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2019년은 세계가 많은 소식에 판도라 상자가 열리리라 봅니다.
암튼 전시안을 모토로 세계단일화의 모토가 산산히 부셔졌다는데 희열을 느낍니다.
황백전환의 기운으로 남북은 이미 통일 되었다 사료 됩니다.
형식적인 모양새만 남은 거 겠죠.
@우리는하나임 밑칸의 cibies님의 글을 참조하시면 고맙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양키고홈
ㅎㅎ 인사가 늦었습니다. 미처 보지를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보고 있는데 믿을만 하다고 봅니다 조지소로스.오바마. 클리턴. 록펠러. 로스차일드.스티븐스필버그등 전부 잡아들려 군법으로 다스린답니다 기트모 감옥에서요^^ 대북 투자 한다는 짐로저스는 어떤놈이가 물었으니 답변이 올겁니다^^
카발들 우두머리급으로 잡아드렸다는 글들 피터김의 블로그에 10년 전 부터 올라왔었더랬었습니다.^^
믿을만한 쏘스에서 나온 거라면서 1월 초에 뭔 일 날거라는 글도 아래에 있었죠.
이런 글을 재미로도 안봅니다.
감사합니다. 밑칸 cibies님의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배경설명을 함축적으로 잘하여 주셨네요.
이제까지는 달의 앞을보고 세상의 전부로
알고 이어왔다면 이제는 달의
뒷면도 당장 보이진 않지만
과거와 현재의 흐름으로 미래를
유추하듯 달의 뒷면도 만천하에 들어날듯합니다
그렇습니다. 일단은 열린 자세로 경청하는 것도 나쁠건 없다고 사려됩니다. 단 밑칸의 cibies 님의 글을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키미님 관련글이나 유투브 볼려면 어떻게 치고 들어가야 하나요?
약산수호천사 로 검색해보세요
바로 밑에 cibies 님의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위 미국의 글로벌리스트와 내셔널리스트간의 갈등과 대결은 오랫동안 예견돼 왔고 존재했지요 심지어 북미대결중 실상을 파악하게 된 일부세력은 조선에 파견돼 교류도하고 자주화역량으로도 양성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미국과의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먼저 제압한 곳이 제국주의의 본거지 영국유럽입니다. 왕실귀족과 유럽유대가 바로 이들인데 과거 화산활동으로 항공결항이 6개월 이상지속되는시점 이들은 굴복하고 제국주의를 내려놓고 자주화세력과 공생을 모색하게 됩니다. 그 고육지책의 결과로 중도 트럼프 백인정권이 탄생하게 됩니다. 이들은 범 백인 세력을 결집해 내셔널리스트로 불리며 미유대와 네오콘에 대적하게 됩니다.
3파전이 된 미내전 상황에서 백인들은 식민지 노예상태를 벗어나 그들만의 나라를 세우는 절호의 기회를 살려 역 프로파간다의 일환으로 Q가 탄생하게 된 것이죠 미유대의 대중 선전매체를 무력화시키고 동조자들을 규합하기 위한 것이죠 트럼프의 정책들은 거의가 미내전을 준비하기 위한 조치들입니다. 철군병력은 국내에 주둔하면 네오콘과 미유대에 맞서기 위한 무력으로 전용됩니다. 국경장벽도 탈출보다는 용병 테러분자 잠입을 막는 역할이 크고 서부활극시대에는 갱단이 은행을 털었지만 이젠 갱단과 자본가가 백인을 수탈하니 민중봉기가 일어난 것이죠 Q가 이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이 와중 kimi가 가공인물을 내세워 편승하는군요...
@cibies 트럼프 배후에는 조중러를 비롯한 자주화세력과 이에 동조 내지 묵인한 영국유럽의 세습왕실귀족과 유럽유대가 있습니다. 가진게 많아 잃을게 많은 이들은 극구 파국을 막고 미제국주의 잔재들을 척결하기 위한 결과로 글로벌리즘과 나토 유럽연합의 무력화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조선과 자주세력의 실체에 대해 함구하지만 대세는 이미 그런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역사의 큰 물길에 떠 나뭇잎처럼 흘러갈 지라도 어디로 가는지 제대로 알고나 있으면 역사의 흐름에 동참하는 셈입니다.
@cibies 간단하게 정리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음, 그렇게 흐르고 있었군요. 귀하신 댓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cibies 세상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는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cibies 많이 배웁니다 ^^~
정세읽기에 연결이 끊키던 부분이 단번에 이어지는군요 감사합니다
세계자주화의 그날까지 강건하시길_()_~~~
@cibies 잘읽었습니다!
단번에 정세를 조망할 수 있게 정리해 주시는 군요!
이런 방향으로 정세가 전개되고 있다면 Brexit는 필연적인거네요!
EU와 NATO의 무력화 내지 해체가 이미 결정난 것이라면 현재로서는 Hard Brexit가 그 당연한 귀결로 보여지니 3월29일에 유럽에서의 가시적인 변혁이 이루어 지는지 지켜봐야 하겠네요!
더 나아가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그리고 자잘한 군사 개입들은 글로벌 자본세력의 새 숙주를 건설치 못하도록 차단하는 데 있는 걸로 해석하면 되는 건가요? cibies님!
@economet 모두 감사합니다. 네 글로벌 자본세력은 더는 분쟁을 통해 먹거리를 찾지 못합니다. 그럴려면 제 목을 내 놓고 먹어야하는데 그럴 배짱보다는 차라리 몸집을 줄여 내실을 기하고 살아 남기로 했지요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발목을 잡는 역할이고 숙주는 중국이 타깃인데 조선에 대한 지렛대이자 봉쇄의 핵심인데 자주권에서는 이란 러시아가 선봉 조선이 중군 중국이 후군을 맡도록 신무기기술을 전수해 무장시켰으니 제국주의가 밖에서 더 이상 먹거리를 찾지 못해 미국내에서 자중지란 내전을 눈앞에 두고 살아남기 위해 3파전 술수가 한창입니다. 약정에서 통상 3년의 기한을 보면 작년부터 내년까지가 트럼프 임기내 통일에 대한 답이 나옵니다
@cibies 예 답변 감사하고 숙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