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구원하시고 적군을 네게 넘기시려고 네 진영 중에 행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진영을 거룩히 하라 그리하면 네게서 불결한 것을 보시지 않으므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리라” (신명기 23:14)
아멘!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하십니다.
함께 하시면서 그들을 구원하시고 승리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시고 승리하게 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불결하면 떠나신다고 하십니다.
그들에게서 불결한 것을 보시면 떠나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복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이 복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우리의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승리하게 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불결하면, 부정하면, 더러우면 하나님이 떠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떠나시면 구원자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승리하게 해 주시는 분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내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지 돌아봐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지를 알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내게 불의가 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내게 부정이 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내가 더러운지를 보는 것입니다.
내게 악이 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내게 죄가 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죄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성도는 용서 받은 사람들입니다.
용서 받아서 죄 사함을 받은, 죄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죄를 짓고 있는지를 보면 됩니다.
만일 여전히 죄를 짓고 있다면, 내게 악이 있다면, 불의하고 부정하다면 이미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떠나셨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은 계시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이 양 떼와 소 떼를 끌고 여호와를 찾으러 갈지라도 만나지 못할 것은 이미 그들에게서 떠나셨음이라”(호세아 5:6절)
불결하면 그렇습니다.
부정하면 그렇습니다.
죄를 지으면 그렇습니다.
악에서 떠나지 않으면 그렇습니다.
아무리 하나님께서 우리와 계시다고 우겨도, 그렇게 믿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불결한 곳에 하나님은 계시지 않으십니다.
구원자시며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진정 원한다면 자신과 자신이 거하는 곳을 거룩하게 해야겠습니다.
죄를 끊고 악을 멀리하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살아야겠습니다.
회개하고 거룩한 삶을 살므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우리들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