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갔다 오는데땀이 비 오듯합니다.ㅜㅜ전 땀순이라 여름이 무서워요.
성당 성모동산에 꽃이 만발 했어요.
성당서 오면서 살구 사려고 시장길로 오는데남편 전화 왔어요,예천 동생에게서 택배 왔다고얼른 열고 사진 찍어 보내 봐요~
살구인가~?하고 그냥 왔는데살구가 맞았네요.
넘 맛나요~먹고 싶던걸 먹으니행복합니다.동생아~고맙데이~♡
오늘 저녁 반찬도 있으니한숨 자며 쉬어야것어요.수,목요일은 힘들어요.
첫댓글 살구가 맛나 보이네요.더울땐 방콕이 제일인데 그게 어려운 현실 입니다
잠깐 나오는 살구는 아차하면 놓치고 못 먹드라구요.전 땀순이라서 여름엔 화장도 못하고 꼴이 말이 아닙니더~ㅜㅜ
살구가 잘 익었네요 맛나게 드시고요
요즘 살구 복숭 넘 맛나예 ㅎ
우와~살구 먹음직스럽습니다 성당마당에 여러가지꽃 너무예뻐요
살구의 계절 입니다동생분 정성이 느껴집니다~~♡
첫댓글 살구가 맛나 보이네요.
더울땐 방콕이 제일인데 그게 어려운 현실 입니다
잠깐 나오는 살구는 아차하면 놓치고 못 먹드라구요.
전 땀순이라서 여름엔 화장도 못하고 꼴이 말이 아닙니더~ㅜㅜ
살구가 잘 익었네요
맛나게 드시고요
요즘 살구 복숭 넘 맛나예 ㅎ
우와~살구 먹음직스럽습니다 성당마당에 여러가지꽃 너무예뻐요
살구의 계절 입니다
동생분 정성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