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성주사까지는 찜통더위 때문에 페이스를 낮춰 천천히 달렸고, 돌아오는 길은 지치지 않으려 더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확실히 여름 훈련은 쉽지 않네요.
성주사역과 성주사에서 수분을 보충했는데도, 흘리는 땀이 워낙 많아 돌아오는 길에는 갈증이 많이 났습니다. 오늘 훈련 완수하신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석자 : 김병윤. 임태순. 이수익. 이옥정. 이서목. 강태우.권오철. 김영준. 신영재. 이익만. 김태호. 황희건. 박상래. 조우영
금일 간식은 최헌구 고문님이 준비해주셨고 커피값도 보내주셔서 커피잘마시고 밥먹는데 잘사용했습니다
성주사 연꽃이 이쁘게 피었네요
출발하기전세 사진을 깜빡했네요. 마치고 사진한컷
고문님 커피잘마셨습니다.
첫댓글 정말 찜통 더위에 성주사까지 뛰어 오신다고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더운 8월부터 참석률 높여보겠습니다!!!
꼴지 화이팅!!
힘드네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어제의 VIP는 꼴찌새싹 민재였네요. 어찌나 잘 뛰든지~~~^^ 성주사까지 완주하신분들 리스펙~ 옥정이랑 겨우겨우 7Km 정도 뛰엇지만 재밌었어요. 최고문님 커피 잘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