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진짜 인연은
잡는다고 잡아지지 않고
참는다고 깊어지지 않는다
떠날 인연은 조용히 흩어지고
머물 인연은 자연스레 다가온다"
마음이 먼저 평안해야 관계도 제자리를 찾는다.
맞지 않는 관계와 노력하지 말고,
조용히 마음을 다스려라.
수심(守心)이 곧 자비(慈悲)이고,
수심(守心)이 곧 해탈(解脫)이다.
관계가 괴로울 때도, 세상이 흔들릴 때도,
마음을 먼저 지키는 것,
그것이 나를 지키는 수행이다.
- 책(초역 부처의 말)중에서.
"바람처럼 스치는 게 인연이라 하지만
인연마다에 색깔이 있고, 무늬가 있고 빛깔이 있고,
향기가 있고, 감촉이 있고, 느낌이 있다
우리는 그중 하나의 좋은 감정에 끌려 인연을 만든다.
그게 어쩌면 운명인지도 모른다, "
2026년 7월 15일은 초복입니다.
무더운 계절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무리해서 버티기보다 잠시 쉬어가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우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흐르는 곡...
Les Amours d’un Été (여름날의 사랑) - 프렌치 샹송 모음
01. Sous le Soleil de Juillet (7월의 태양 아래)
02. La Mer Dans Tes Yeux (그대 눈 속의 바다 )
03. Un Baiser Sur La Plage (해변에서의 입맞춤)
04. Les Jours Couleur Miel (꿀빛으로 물든 날들)
05. Le Vent de Saint-Tropez (생트로페의 바람)
06. Danser Jusqu’à L’Aube (새벽까지 춤추며)
07. Les Roses du Bord de Mer (바닷가의 장미)
08. Sous Les Étoiles d’Été (여름 별빛 아래)
09. Le Café Près du Port (항구 옆 작은 카페)
10. Nos Promesses Sous La Lune (달빛 아래 우리의 약속)
11. Le Dernier Soir d’Août (8월의 마지막 밤)
12. La Lettre Jamais Envoyée 끝내 보내지 못한 편지
13. Comme Une Vague Douce 잔잔한 파도처럼
14. L’Été Qui S’en Va 멀어져 가는 여름
15. Quand Revient Septembre 9월이 다시 오면
Beautiful Chanson
01. Monaco - Jean Francois Maurice
02. Les Yeux Ouverts (눈을 뜨고) - Enzo Enzo
03. Les Feuilles Mortes (고엽) - Yves Mortand
04. Plaisir D'amour (사랑의 기쁨) - Nana Mouskou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