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핸드볼이 더욱 더 감동적인것같습니다.
10개도 안되는 실업팀에, 반복되는 해체...
2004년 저희와 결승에서 맞붙었던 덴마크는 핸드볼 클럽만 몇천개 된다고 하네요.. 거의 축구의 잉글랜드 수준이죠..
노르웨이, 러시아 등도 인프라 면에서 우리와 상대가 안됩니다.
이런 나라들을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치기까지 선수들이 얼마나 고생하고 피땀흘려 노력했을지 생각하면 눈물이 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ㅠ
앞으로 모두들 축구의 1/10만큼이라도 핸들볼에 관심을 가집시다! ㅎ
첫댓글 리히텐슈타인 ㅋㅋㅋㅋㅋㅋㅋ 나라이름이군요
월드컵 직전 토고한테 졌던 리히텐슈타인ㅋㅋㅋ
몰타
리히텐슈타인급까진 아님. 리히텐슈타인은 인구만 보더라도 알겠지만 원래 굉장히 약소국입니다.
국가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클럽수가 5갠가 6갠가 밖에 안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