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디카시 마니아
 
 
 
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황혼에 드리우다
양향숙 추천 0 조회 148 25.09.03 21:24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9.03 21:35

    첫댓글 기운 태양
    기운이 쎄게 보여요

    넘 아름다워 줄줄이 잡혀 올라오겠네요

  • 작성자 25.09.03 21:39

    낚싯대만 드리우고 태공은 멀찍이 팔짱 끼고 앉아 낚을 생각을 않더라구요. 저리 파닥거리는 것들이 많은데...

  • 25.09.03 21:49

    오 파닥거리는 유년의 기억
    지금 나이에서 60년을 뺀 시절을 바라보게 되어있으니 양샘은 지금 건지고 있는 것같아요 ^^

  • 작성자 25.09.03 22:14

    아, 60년을 뺀 시절을 바라보게 되어 있군요.
    저는 아무 걸림 없이 하고 싶은 일 하며 소소한 행복에 겨워하고 있습니다^^

  • 25.09.03 22:15

    @양향숙 때를 만나서요
    저는 사랑시 쓸때가 도래합니다

  • 작성자 25.09.03 22:19

    @오정순 와우!! 저는 사랑시를 쓰기에는 아직 먼 것 같습니다.
    그게 어색합니다. 저도 그 때가 도래할 지 미지수예요...

  • 25.09.04 10:07

    @양향숙 78세에서 88세까지 내내 쓰실 거예요^^

  • 작성자 25.09.04 10:11

    @오정순 ㅎㅎ 덕담 감사합니다. 제 인생 시계를 좀 빨리 돌려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떤 연유로요^^

  • 25.09.03 22:09

    황혼은 아무튼
    하루의 기억이 넘치는 때라
    참 쓸쓸하네요

  • 작성자 25.09.03 22:17

    계절 탓일까요...?
    가을에는 서걱거리는 느낌을 좀 받지만 그걸 즐기는 것 같아요. 저는...

  • 25.09.03 22:41

    파닥거리고 빛나는 유년의 기억이 궁금해집니다 ~~^^

  • 작성자 25.09.03 22:51

    세상 근심 모르고 뛰놀던 기억 아닐까요?^^

  • 25.09.03 22:50

    파닥거리며 빛나던
    유년의 기억들
    낚아올릴 수 있는 시간이라도
    길었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25.09.03 22:53

    부모님 생각이 나셨나 봅니다...
    그런 시간이 길면 좋겠고,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 25.09.04 00:56

    같은 윤슬을 보고 다르게 언술되는 디카시가 재밌습니다.

    저는 물고기의 산란으로 보았거든요.

  • 작성자 25.09.04 07:16

    각자의 정서와 시각이 있더라구요
    볼 때마다 다르게 읽히기도 하구요^^

  • 25.09.04 03:21

    양선생님의 글들은 흐르는 물과 같습니다

  • 작성자 25.09.04 07:17

    감사합니다.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흐르는 물처럼요^^

  • 25.09.04 07:50

    다음 카페 제 닉네임이 흐르는 물입니다. ㅎㅎ

  • 25.09.04 09:12

    @정호순 그렇군요

  • 작성자 25.09.04 10:08

    @정호순 참 좋은 닉네임입니다^^

  • 25.09.04 10:18

    @일계(김영현) 인터넷이 연결되고 카페 가입 후 한 번도
    바꾼 적이 없어요.
    전화 번호도 처음 번호 그대로이고요...ㅎㅎㅎ

  • 25.09.04 10:18

    @일계(김영현) 시인 100명이 추천한 애송詩 1~100 (목록과 시)
    댓글수18
    흐르는 물/정호순 14.06.16
    2870

    2014년 다음 시하늘 카페에 올려놓은 시인데
    조회수가 2870회네요.
    제 닉이 보이죠...흐르는 물 /정호순

  • 25.09.04 10:21

    @정호순 확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9.04 10:23

    @정호순 이 카페에 제가 운영자로 있어요
    많은 시를 보고 싶으시면 한 번 방문해보세요...

    다음 카페 시하늘
    https://cafe.daum.net/sihanull/DRy

  • 25.09.04 04:47

    장면과 언술을 보고 유년 시절의 그리운 친구들을 떠올렸으니
    오늘 하루도 즐거움으로 시작하겠네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9.04 07:18

    아주 이른 새벽에 깨어 계셨군요...
    즐겁고 넉넉한 하룻길 되셔요^^

  • 25.09.04 07:29

    윤 슬 픈 기억으로 남겠지요

  • 작성자 25.09.04 09:21

    어느 단어에 제가 집중해야 하는지요... 이 단어들 중에...

  • 25.09.04 09:31

    파닥거리는 유년의 기억
    많이 많이 건져 올리시길.....

  • 작성자 25.09.04 09:53

    저는 그러고 있습니다. 오늘의 감사도 많이 건져 올리고 있구요^^

  • 25.09.04 09:55

    역시 기발한 발상이십니다
    세월 낚는다는 말은 들어 봤는데
    윤슬 낚기는 새롭고 신선합니다 ~^^

  • 작성자 25.09.04 09:58

    저도 자주 낚아 갑니다. 한강변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 25.09.04 15:00

    아름다운 윤슬의 사진입니다👍

  • 작성자 25.09.04 15:26

    감사합니다. 서울 시민에게 한강은 축복입니다^^

  • 25.09.04 17:08

    윤슬을 살짝 구워 먹으면 어떤 맛일까 상상해 봅니다

  • 작성자 25.09.04 17:09

    ㅎㅎ 무슨 맛일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