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묵상 (3월20일)
겨자씨 한 알 (눅13:1~21)
(찬송:96장)
* 마치 사람이 자기 채소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19절)
1. 예수님은 죄인임을 인정하고 회개하여 심판을 피해야 한다.
가. 회개하지 않으면 망대의 붕괴로 죽은 사람처럼 심판하신다.
☆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5절)
2. 예수님은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예수님의 중보로 연기되었다.
가.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기다림과 중보로 주어진 은혜이다.
☆ 이 후에 만일 열매가 열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9절)
3. 예수님은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확실하게 설명하셨다.
가. 겨자씨 비유와 누룩 비유로 하나님의 나라를 설명하셨다.
☆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21절)
♡ 기도: 하나님! 우리도 죄에서 돌이키게 하시고, 회복하고 확장하는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는 지혜로운 청지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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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묵상 (3월20일) 겨자씨 한 알 (눅1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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