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한국 나이), 신체, 국적, 소속, 포지션
10. Per Mertesacker(26)
신체 : 키 198cm, 체중 85kg
국적 : Germany
소속 : Werder Bremen(독일)
포지션 : DF
9. Andreas Isaksson(29)
신체 : 키 199cm, 체중 88kg
국적 : Sweden
소속 : PSV Eindhoven(네덜란드)
포지션 : GK
8. Evgeni Safonov(33)
신체 : 키 200cm, 체중 94kg
국적 : Uzbekistan
소속 : Yaroslavl(러시아)
7. Peter Crouch(29)
신체 : 키 201cm, 체중 75kg
국적 : England
소속 : Portsmouth(잉글랜드)
포지션 : FW
6. Jan Koller(37)
신체 : 키 202cm, 체중 103kg
국적 : Czech Republic
소속 : Krylya Sovetov Samara(러시아)
5. Nikola Zigic(30)
신체 : 키 203cm, 체중 90kg
국적 : Serbia
소속 : Racing Santander(스페인)
4. Tor Hogne Aaroy(33)
신체 : 키 204cm, 체중 95kg
국적 : Norway
소속 : Aalesunds FK(노르웨이)
3. Vanja Ivesa(33)
신체 : 키 205cm, 체중 97kg
국적 : Croatia
소속 : Eskisehirspor(터키)
2. Yang Changpeng(21)
신체 : 키 206cm
국적 : China
소속 : Wuhan Guanggu(중국)
1. Kristof Van Hout(23)
신체 : 키 208cm, 체중 110kg
국적 : Belgium
소속 : K.V. Kortrijk(벨기에)
출처: I Love Soccer (축구동영상) 원문보기 글쓴이: 캐출
첫댓글 차범근의 센터링을 멋진 헤딩슛으로 성공시키던 70년대 축구스타 김재한 선수(192cm)가 떠오르는군요.^^ 左김진국, 右차범근, 中김재한이라고도 불리워졌었죠. '떴다 떴다 김재한, 헤딩슛 골인!'이란 노래도 있었고. 점프력과 위치선정이 뛰어나 득점은 물론, 한국팀 스트라이커들인 이회택, 박이천 발밑으로 톡 떨어뜨려주던 어시스트도 절묘했던 장신 스트라이커였습니다.
중국선수는 너무 말라서 안쓰러워 보이네요.
중국선수 비율 안습-ㅅ-;
크라우치 2미터에 75kg ㄷㄷㄷㄷ
크라우치 198로 알았는데 어느새 더 컸나요...이중에 가장 잘하는 선수는 크라우치인가요...얀 콜러인가. ㅎ
현재로선 메체사커 아닐까요?
크라우치는 키가 큰게 아니라 프로필이 문제인걸로...(어디선 198, 또 다른곳에선 201 이렇게 표기되있던걸로... 리버풀 홈피인가 epl홈피인가에서 키가 201이라서 그렇게 수정된걸로...)
2위 중국 선수의 모습은 '키가 아무리 커도 신체 비율이 안좋으면 안습이다.'라는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해주네요.
커리어로 본다면 얀 콜러군요
메르테사커... 아스날 안올래? 쩝... -_-;
콜러 ㄷㄷㄷ
그냥 뜬금없이 르브론이 떠오르네요. -_-;
거의 1번선수의 신장에 벌크업한게 르브론인데, 만약 르브론이라면 축구 포지션중 어디가 적당할까요? 키퍼로 쓰긴 너무 하드웨어가 아까울듯..
르브론 운동능력을 봐선 어느 포지션에 내놔도 제몫을 할것 같은데요 ㅎㄷㄷ
피파 온라인 하면서 알게된 선수들이 보이는군요... 여기엔 없지만 제 팀의 스트라이커인 Streller(196)과 수비수인 파지오(195)도 있습니다... ㅎㅎㅎㅎ
역시 지기치 멋있게 생기긴 했는데..
크라우치보다 큰 축구선수가 있었군요 헉~ㅋ
메르테세커가 정말 맘에 드는 선수입니다. 독일의 숨은 보배죠. 유로 2008에 결정적일 때 살짝 실수한게 아쉽지만 그것 빼면 독일국대에서 가장 꾸준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거 보면 미국에 축구가 더 인기가 있어서 느바 선수들이 축구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첫댓글 차범근의 센터링을 멋진 헤딩슛으로 성공시키던 70년대 축구스타 김재한 선수(192cm)가 떠오르는군요.^^ 左김진국, 右차범근, 中김재한이라고도 불리워졌었죠. '떴다 떴다 김재한, 헤딩슛 골인!'이란 노래도 있었고. 점프력과 위치선정이 뛰어나 득점은 물론, 한국팀 스트라이커들인 이회택, 박이천 발밑으로 톡 떨어뜨려주던 어시스트도 절묘했던 장신 스트라이커였습니다.
중국선수는 너무 말라서 안쓰러워 보이네요.
중국선수 비율 안습-ㅅ-;
크라우치 2미터에 75kg ㄷㄷㄷㄷ
크라우치 198로 알았는데 어느새 더 컸나요...이중에 가장 잘하는 선수는 크라우치인가요...얀 콜러인가. ㅎ
현재로선 메체사커 아닐까요?
크라우치는 키가 큰게 아니라 프로필이 문제인걸로...(어디선 198, 또 다른곳에선 201 이렇게 표기되있던걸로... 리버풀 홈피인가 epl홈피인가에서 키가 201이라서 그렇게 수정된걸로...)
2위 중국 선수의 모습은 '키가 아무리 커도 신체 비율이 안좋으면 안습이다.'라는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해주네요.
커리어로 본다면 얀 콜러군요
메르테사커... 아스날 안올래? 쩝... -_-;
콜러 ㄷㄷㄷ
그냥 뜬금없이 르브론이 떠오르네요. -_-;
거의 1번선수의 신장에 벌크업한게 르브론인데, 만약 르브론이라면 축구 포지션중 어디가 적당할까요? 키퍼로 쓰긴 너무 하드웨어가 아까울듯..
르브론 운동능력을 봐선 어느 포지션에 내놔도 제몫을 할것 같은데요 ㅎㄷㄷ
피파 온라인 하면서 알게된 선수들이 보이는군요... 여기엔 없지만 제 팀의 스트라이커인 Streller(196)과 수비수인 파지오(195)도 있습니다... ㅎㅎㅎㅎ
역시 지기치 멋있게 생기긴 했는데..
크라우치보다 큰 축구선수가 있었군요 헉~ㅋ
메르테세커가 정말 맘에 드는 선수입니다. 독일의 숨은 보배죠. 유로 2008에 결정적일 때 살짝 실수한게 아쉽지만 그것 빼면 독일국대에서 가장 꾸준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거 보면 미국에 축구가 더 인기가 있어서 느바 선수들이 축구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