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 김옥례마음이 닫혀 있을 때세상은 창 없는 방숨이 막히고문을 열면안과 밖의 경계가 사라져하늘이 내 안으로 스며든다미움은 낮은 땅에 묶인 돌용서는 그것을 녹이는 빛.붙잡은 힘을 풀면물은 강이 되고강은 바다를 찾아가네초월은 나를 넘어선 내가다시 나를 품는 일바람마져나의 숨결이 되네
첫댓글 좋은 시를 들고 수니씨가 오셨군요.잘 읽겠습니다. 마니마니 올려주셔도 됩니다. ㅎ
좋은 작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초월을 마음에 새기며 이 무더위로 인한 울화를 삭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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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을 마음에 새기며 이 무더위로 인한 울화를 삭혀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