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27.33)가 (6층인지) 7층옥상에서 자는데 어떤남자가 권총으로 제 머리쪽을 3발 쐈는데 1발이 스친듯합니다
다행히 안다칩니다 그남자가 장난이었다고 말합니다 자기집에서 뭐 먹고 가라고 합니다
알고보니 장기매매하는 조폭입니다 그래서 도망가는데 따라옵니다
저와 친한 현영(9.6.34) 닮은 누나(40세,노숙인)도 나오는데 알고보니 거물조직의 일원입니다
거리에서 나를 허름한 방들로 유인하더니 조직원들이 와서 나를 고문하고 죽여 장기를 팔아넘기려 합니다
계속 도망가는데도 달리기가 엄청 빨라 잡힙니다 목격자(증인)도 보입니다
가까스로 따돌리고 집에 갔는데 아는분(12.6.31)한테 얘기하니 조직원 얼굴을 주먹으로 엄청 세게 칩니다
그랬더니 조직원들이 여러명 와서 죽는구나 생각합니다
또 도망가려는데 길에 "자유시간(초코바)" 이 있어서 줍습니다
조폭들이 낮은 담을 매우 힘들게 넘고 마지막에 큰 거인조폭이 넘는데 우리편 한명이 잡힙니다
한조폭이 우리편을 도망못가게 성기를 묶는데 우리편이 벽에 있는 가스관을 뽑아 불에 닿게하니
건물이 모두 폭발하여 아수라장이 된 사이에 우리편 모두 간신히 탈출하게 된듯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모두 영화장면인듯 합니다 우리편 주인공이 정준호(10.1.40)인듯 합니다
그런데 악당들 몇명이 또 무기를 들고 쫓아옵니다 저는 기차역으로 도망가서 재빨리 기차를 탑니다
기차가 88 열차와 같이 엄청난 기울기와 속도로 내려갑니다 근데 역에 이미 첩자가 있습니다
저는 쇠몽둥이를 휘두르며 도망갑니다 갑자기 아주 큰 톱을 얻습니다 그 톱이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씨 꺼라고 합니다 적들도 톱으로 제 몸을 베려고 하다가 잠을 깹니다
윤도현(2.3.38)이 초등동창으로 나오는데 제가 윤도현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감사하다고 껴안고 번쩍 들어올리고... 난리를 칩니다
타블로(7.22.30)가 음반재킷에 영어 알파벳 대문자로 노래제목과 가사들을 적었는데
겸손하기 위해 일부러 못쓰고 발음도 콩글리시로 합니다
제가 길거리에서 무료이발을 하는데 이발사 두명중 한 이발사가 가위로 머리깍다가
사람을 많이 잘랐다고 해서 무서워서 다른분한테 자르려고 합니다
군대에서 저를 가장 많이 괴롭힌 안경쓴 막고참(38기,31세)이 보입니다
제가 작은 동그란 빵과 다른모양의 빵 2개를 친한 남녀들과 같이 나누어 먹으려 합니다
쿨의 김성수(10.3.42)가 일부러 말을 더듬지 않고 화를 내면서 제 가방을 바닥에 팽개친듯합니다
제가 백학님한테 7월인지 8월달 대입시험인지를 위해서 문제집만 사면 된다고 하고
"로또비법신서" 책을 항상 가방에 넣고 다닌다고 말합니다
어떤 대기실에서 저와 한석규(11.3)와 어떤 뚱뚱한 초등학생인지 중학생과 같이 어떤 중요한 것을 기다립니다
어떤 재수없는 남자애가 제 왼쪽 대각선에 앉아있다가 저를 피해
그림 A와 같이 ① → ② 로 자리를 옮깁니다 (장기에서 馬 가 이동하는 형상)
"염라대왕도 안식일을 지킨다" 는 말이 떠오릅니다
제가 숫자 "28" 을 보며 오토바이 8 의 형상 위에 사람이 앉은 형상 2 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젊은 남자노숙자들한테 잡혔는데 걔네들이 칼로 위협하고 찌르려 합니다
갑자기 사촌작은형(스님)과 아는분(3.21.33)이 와서 그동안 널 괴롭히고 성추행했던 고참(38기,31세)이
제 거시기를 몇번 만졌냐고 물어서 10번 이상 만졌다고 말합니다
어떤 중년남자가 오래된 갈치를 칼로 회를 뜨면서 저쪽에 서있는 여자 좀 꼬셔보라고 합니다
사람 많이 보는데서 어떤 정신 나간 여자와 앉아서 키스하다가 어떤 남자한테 주먹으로 얼굴을 맞습니다
경기남부 지방에 비가 많이 온다고 합니다
첫댓글 공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주 잠을 많이 잤더니 꿈이 좀 기네요 죄송합니다^^
공유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여
감사합니다 ~
한편의 영화같은 꿈공유감사합니다..안식일은 일곱째날..
해몽 감사합니다 ~
근데 어떤 교회는 안식일이 6번째날이라고 하던데 ..
교회역사책으로나 성경을봐도 일곱째날이 맞고요~사전을봐도 안식일은 일곱째날로 나와있어요,,,그리고 성경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육일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날 안식하셨다고 정확하게 나와있어요^^(창세기2장1절~6절참고)
아 그렇군요 제가 성경책 읽은지 오래되서 .. 감사합니다 ~
안식일은 일곱째날입니다..그럼 토요일이지요..일반교회 사람들이 무지해서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이 안식이라고 생각하고 일요일 예배를 봅니다..하지만 국어사전에도 나와있듯이 7일의 마지막은 토요일입니다..일요일은 그주의 첫날입니다..별뜻은 없고 참고 하시라고요..
(저는 요일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 아무튼 귀중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참고하겠습니다 ~)
글고 까치님 꿈수는 3 31이 반복되네요...일찍 보았더라면 좋았을것을....하지만 까치님의 신서나 꿈 공유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러게요.. 3.31이 반복되네요..
감사합니다 ~
까치야...예상번호 올려나.. ..ㅠㅠ
예상번호방에도 올려놨습니다 ~
근데 천사형님
요즘 채팅방에 매일 혼자있으니깐 많이 외롭네요
자주 놀러오세요



천사형님 예상번호 10 수중 4.5 수 출하셨네요

드립니다
천사형님 

3 ,14. 17.20, 24, 31 .보34....348회당번입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주신 여러분 모두









한그릇씩 드시고 다음주 꼭 

터지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