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에 능력에 대한 확실함도 없고.. 지금에 나로써는? 뭐라고 말씀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다만 홍익인간에 삶을 살고 계시는 분들은? 하늘이 꼭 지켜줄 겁니다.. 이들이 죽는다면? 이 손실은? 너무 큰 손실이거든요.. 이들이 가야할 곳은? 체계나 사람들을 위해서 일해야하는 사람들 이거든요..
다른거 없어요.. 여러분들에게 건설을 배우거나 하라고 하지도 않을 것이고.. 그저 홍익인간에 담긴 큰 뜻을 헤아려.. 사람들을 위한 삶을 사는 것.. 그것이 자신도 남도 좋게 만드는 일이거든요.. 그리고 십계명에 대한 죄를 짖지말고.. 삶을 살아가는 것.. 그러니깐? 중요한건 홍익인간에 뜻과 십계명이란 예기인 겁니다..
그럼요.. 당신에 큰 뜻을 세상에 펼치며..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삶.. 자신도 남도 진정한 선을 위해 살아가며.. 서로를 의지 할수있는 사회환경을 만드는 것.. 그것이 중요한 거죠.. 폭력이나 쓰고 나쁜짖만하는 이들은? 천국에서 살 자격이 없고.. 그토록 지옥으로 가고 싶다는데.. 보내들여야죠..
쉽게 이해시켜 들리려고 노력은 했으나.. 잘 모르겠어요.. 감각적인 부분까지 예기를 하는게.. 쉽지않아서요.. 네가지협약으로 사회에 경재가 그렇게 뿌리가 되어 나오고.. 이러한 경재적인 단면에서 정치도 바뀌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국민들이 잘 살고 안전해야.. 국가도 존재하는 것이 원칙이니 말입니다.. 제가 설명한 것은? 이러한 과정들을 설명한 겁니다.. 기에 능력이 되어 건설이 된다면? 그 때 부터는 우리에 삶이 지금과는 다르게 바뀔겁니다.. 전 그것을 예기하려는 것일 뿐.. 사회에 혼난이나 민주주의를 반대해서가 않인겁니다.. 빈부에 격차는 민주주의 뿐만이 않이라 공산주의에서도 문제가 됨을 알고있어요.. 결국 국가에 존립이나 발전은? 사회적인 경재에 생김세에서 비롯 된다고 생각이 들어.. 여러분들 한명한명 소외되지 않도록 돕고자 함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고치거나 다르게 바꿀 필요성은 있어요.. 그저 짐승 처럼 인간을 사육하는 것이 않이기 때문에.. 적절한 일거리와 발전을 위한 생각 등.. 우리는 진정한 천국을 위해 노력하고 또 해야하는겁니다..
음..글쎄요? 솔직히 나란놈은? 누구를 꼼꼼하게 챙기거나.. 사랑을 위하여 모든걸 받치거나? 그런류에 사람은 않입니다.. 물론 뉴냐들에 행복? 이런건 생각하고있지만.. 솔직히 내가 여자라도.. 나같은 사람은 싫을 것 같아요..ㅋ 솔직히 별로 볼것도 없고.. 남자로선 최악인 이 사람에게.. 사랑을 요? 솔직히 뉴냐들은 좋지만.. 제..자격지심 일까요? 제 스스로 봐도 별볼일 없는 남자인데..ㅠㅠ 솔직히 겁이 나는 것도 있는 것 같고.. 자신이 없는 것도 같고.. 내가 진짜인지?가짜인지도 모르겠고.. 예언들이 나를 향해있으니.. 일을 않할수도 없고.. 난처한 상황인 것은 맞는 것 같아요..
빈부에 격차는? 투자성에 노력을 하거나.. 일만 한다고 차이가 적어지는게 않이잖아요? 이 빈부에 격차도 문제이고.. 이를 풀지 못하면? 가면 갈수록 빈부에 차가 극심해져서.. 사회에 문제가 나타나게 되지요.. 결국 돈 때문에 죽는 이들이 생기고.. 이 사회에서 내가 무엇을 하며 살아가고.. 일에 대한 집착이나 성과가.. 나를 말해주는 것인데.. 하루 아침에 회사에서 쫒겨 나거나.. 절망에 빠져 술이나 마약에 손을 대고.. 결국 그 인생은? 파국으로 가게 되잖아요? 인간에게서의 일이란? 그 중요성 많큼.. 개인에 삶을 말해주는 주민등록증과도 같은 것이죠.. 즉,자신에 가치를 어떻게 이 사회에서 펼치며 살아갈 것인가! 이게 중요한 거지요.. 그렇다고 남을 아래로 봐서는 않되겠지만.. 사회에서의 지휘는? 인간 개개인에 삶에서 볼 때.. 중요한 요소이지요.. 돈도 사회에서의 지휘도.. 본인이 하기에 달려있지만.. 이런 사회환경을? 좋게 바꾸어 보자는 취지로 이렇게 예기를하는 겁니다..
요즘 AI로 부터 일자리를 빼앗기는 일들이 나타나고있어요.. 이는 가면 갈수록 사람들에 일거리가 사라지는 고통을 격게 될 것 입니다.. 이를 위해서 준비한건 않이지만.. 건설이 되어 인간을 위한 약들이나 제품을 만든다면? 이는 AI가 않이라 사람들이 일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어차피 회사에서는? 기계가있든 사람이 하든.. 같은 %가 나가니깐.. 어차피 똑같은 %가 들어가니.. 사람들을 자르거나.. 그럴 필요가 없는 겁니다.. 즉,평생 직장이 완성되는 거겠죠? 기계는 민주주의에서는? 아주 좋은 노동력 이겠으나.. 순환주의에서는? 사람에 건강이나 행복을 위한 계념이니.. 지금에 민주주의식에 계산과는 좀 다를겁니다..
전 사회를 만드는 것에 올인을하여.. 여기까지 온 겁니다.. 중요한건 사회를 어찌 만들 것이며.. 어떤 사회환경을 만들어 나갈지가 중요한 겁니다.. 건설을 한다고 칩시다.. 그리고 사회가 민주주의라고 칩시다.. 그럼 돈은 벌겠죠? 투자도 많이 받을 것이고.. 중요한건 돈을 버는게 않입니다.. 건설이 되면? 나 혼자는 좋겠죠? 그러나 그 뜻이 나에 돈벌이가 않이라.. 세상 사람들을 위한 매개체라고 한다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분명한 사유가 있다면? 가능하지요.. 일을 너무 않한다거나.. 쓸때 없는 소리를 한다거나.. 자신이 받는 %에 대해서.. 불만을 갖는다거나.. 그러니깐? 결과적으로 일할 의욕이 없는 사람들.. 그리고 유언비어나 남을 욕한다거나.. 그러면? 자를수있죠.. 물론 노조에서 회사만에 법을 만들어 사측과 합의를 한 것에 대해서 예기하는 겁니다.. 사측 역시 직원들을 홀대하거나 간음을 한다거나.. 쌍욕을 한다거나.. 그럴땐 노조가 나서서.. 다른 사장을 선출하여.. 사장이 쫒겨나는 법도 들어있는 거겠죠?
그건? 자동으로 일을 그만 두셔야죠? 그건 일반인들에 대한 모욕이며.. 형평성에도 문제가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비리도 그렇지만.. 범죄에 대해서도.. 일을 그만 두어야 합니다.. 이 법은? 체계 자체에서 만들어야하며.. 이런 법적인 부분이 완성되지 못했다면? 그 동네에서의 건설은? 내가 거부 할수있어요..
첫댓글 제 예기가 협박으로 들렸다면?
죄송합니다..
전 그런 뜻이 없습니다..
그럼?
재앙으로 사람들이 많이 죽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글쎄요?
사람들을 구해야하는 입장이지만..
본인들이 원치않는 구원을 해서 뭘하겠어요?
돕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는 걸..
그럼?
우리를 구해줄 방법이 없다는 건가요?
기에 능력에 대한 확실함도 없고..
지금에 나로써는?
뭐라고 말씀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다만 홍익인간에 삶을 살고 계시는 분들은?
하늘이 꼭 지켜줄 겁니다..
이들이 죽는다면?
이 손실은?
너무 큰 손실이거든요..
이들이 가야할 곳은?
체계나 사람들을 위해서 일해야하는 사람들 이거든요..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요?
다른거 없어요..
여러분들에게 건설을 배우거나 하라고 하지도 않을 것이고..
그저 홍익인간에 담긴 큰 뜻을 헤아려..
사람들을 위한 삶을 사는 것..
그것이 자신도 남도 좋게 만드는 일이거든요..
그리고 십계명에 대한 죄를 짖지말고..
삶을 살아가는 것..
그러니깐?
중요한건 홍익인간에 뜻과 십계명이란 예기인 겁니다..
그거면?
되는 거예요?
그럼요..
당신에 큰 뜻을 세상에 펼치며..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삶..
자신도 남도 진정한 선을 위해 살아가며..
서로를 의지 할수있는 사회환경을 만드는 것..
그것이 중요한 거죠..
폭력이나 쓰고 나쁜짖만하는 이들은?
천국에서 살 자격이 없고..
그토록 지옥으로 가고 싶다는데..
보내들여야죠..
큰 사람은?
큰 사람이라 말하지 않아도..
큰 사람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죠..
꼭 제가 그렇다는 것은 않이고요..
여러분들에 큰 뜻을..
사람들이 알아본다는 말입니다..
이제 뉴냐들이 가면?
반겨 줄 건가요?
네..
확실하게 그렇게 할께요..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하늘에 인연으로 나에게 다가오시겠지요?
그동안 미안했어요..
미칠듯이 미안했지만..
저로써도 어쩔수없는 힘이 작용을 한 것이니..
뉴냐들이 싫거나 사랑스럽지 않아서가 않이니..
마음 푸세요..
미안해요..
쉽게 이해시켜 들리려고 노력은 했으나..
잘 모르겠어요..
감각적인 부분까지 예기를 하는게..
쉽지않아서요..
네가지협약으로 사회에 경재가 그렇게 뿌리가 되어 나오고..
이러한 경재적인 단면에서 정치도 바뀌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국민들이 잘 살고 안전해야..
국가도 존재하는 것이 원칙이니 말입니다..
제가 설명한 것은?
이러한 과정들을 설명한 겁니다..
기에 능력이 되어 건설이 된다면?
그 때 부터는 우리에 삶이 지금과는 다르게 바뀔겁니다..
전 그것을 예기하려는 것일 뿐..
사회에 혼난이나 민주주의를 반대해서가 않인겁니다..
빈부에 격차는 민주주의 뿐만이 않이라 공산주의에서도 문제가 됨을 알고있어요..
결국 국가에 존립이나 발전은?
사회적인 경재에 생김세에서 비롯 된다고 생각이 들어..
여러분들 한명한명 소외되지 않도록 돕고자 함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고치거나 다르게 바꿀 필요성은 있어요..
그저 짐승 처럼 인간을 사육하는 것이 않이기 때문에..
적절한 일거리와 발전을 위한 생각 등..
우리는 진정한 천국을 위해 노력하고 또 해야하는겁니다..
당신은?
먼저 치유로 부터 일을 시작할 것이지요?
네..
유튜브를 통해서 치유를 시작할 겁니다..
유튜브를 만들고 일을 하는 것은?
뉴냐들 없이는 불가능해요..
제가 뉴냐들을 기다리는 이유가 여기에있는 겁니다..
사랑을 전재로 한다면요?
음..글쎄요?
솔직히 나란놈은?
누구를 꼼꼼하게 챙기거나..
사랑을 위하여 모든걸 받치거나?
그런류에 사람은 않입니다..
물론 뉴냐들에 행복?
이런건 생각하고있지만..
솔직히 내가 여자라도..
나같은 사람은 싫을 것 같아요..ㅋ
솔직히 별로 볼것도 없고..
남자로선 최악인 이 사람에게..
사랑을 요?
솔직히 뉴냐들은 좋지만..
제..자격지심 일까요?
제 스스로 봐도 별볼일 없는 남자인데..ㅠㅠ
솔직히 겁이 나는 것도 있는 것 같고..
자신이 없는 것도 같고..
내가 진짜인지?가짜인지도 모르겠고..
예언들이 나를 향해있으니..
일을 않할수도 없고..
난처한 상황인 것은 맞는 것 같아요..
은수씨는 스스로를 별로라고 생각하세요?
네..
않보이는 것에 투자를 하는 것과 같네요?
그렇다고 볼 수 있겠죠?
진짜라면?
좋은 거겠지만..
가짜라면?
쪽박 신세가 되는 거죠..
선택은 개인에 몫이니..
나는 최선을 다했을지 모르나..
진위 여부에 대해서는..
저도 뭐라고 못하겠어요..
유튜브 다음엔 무엇을 하실건가요?
유튜브를 하면서 기에 능력이 커지면?
건설에 능력도 나오겠지요..
건설이 되면?
체계도 뽑고..
네가지협약으로의 계약을 할 것 입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천국에 사회를 만들어 가는 거죠..
급히 사회를 바꿀려는 건 않이지요?
그건 절 때 않이에요..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의 계약을 할 것 입니다..
네가지협약을 기준으로 하여..
그렇게 빈부에 격차도 줄이고..
고 부가가치에 산업들도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 입니다..
꿈이 너무 큰 것 않인가요?
성경을 보면?
뭐라드아..
무에서 유를 만들어낸다..라든가..
창조주라는 그 의미가..
기에 능력이 않일까?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답니다..
우리가 계속 예기하는 대도..
외?그렇게 연결이 않되나요?
소리가 들려도..
제가 생각을 않하는 때도있고..
글을 쓰는 때도있어요..
그것에 대하여 너무 신경쓰지 말고..
그냥 하고픈 대로 마음에 소리를 내어보세요..
사회가 천국이냐?않니냐?는?
우리가 하기에 달려있어요..
행복을 예기하는 순환주의도..
결국은?
개개인에 행복과 연결된 것이고..
명분 역시 그것이니..
그렇게 사회는 만들어져야 합니다..
빈부에 격차는?
투자성에 노력을 하거나..
일만 한다고 차이가 적어지는게 않이잖아요?
이 빈부에 격차도 문제이고..
이를 풀지 못하면?
가면 갈수록 빈부에 차가 극심해져서..
사회에 문제가 나타나게 되지요..
결국 돈 때문에 죽는 이들이 생기고..
이 사회에서 내가 무엇을 하며 살아가고..
일에 대한 집착이나 성과가..
나를 말해주는 것인데..
하루 아침에 회사에서 쫒겨 나거나..
절망에 빠져 술이나 마약에 손을 대고..
결국 그 인생은?
파국으로 가게 되잖아요?
인간에게서의 일이란?
그 중요성 많큼..
개인에 삶을 말해주는 주민등록증과도 같은 것이죠..
즉,자신에 가치를 어떻게 이 사회에서 펼치며 살아갈 것인가!
이게 중요한 거지요..
그렇다고 남을 아래로 봐서는 않되겠지만..
사회에서의 지휘는?
인간 개개인에 삶에서 볼 때..
중요한 요소이지요..
돈도 사회에서의 지휘도..
본인이 하기에 달려있지만..
이런 사회환경을?
좋게 바꾸어 보자는 취지로 이렇게 예기를하는 겁니다..
요즘 AI로 부터 일자리를 빼앗기는 일들이 나타나고있어요..
이는 가면 갈수록 사람들에 일거리가 사라지는 고통을 격게 될 것 입니다..
이를 위해서 준비한건 않이지만..
건설이 되어 인간을 위한 약들이나 제품을 만든다면?
이는 AI가 않이라 사람들이 일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어차피 회사에서는?
기계가있든 사람이 하든..
같은 %가 나가니깐..
어차피 똑같은 %가 들어가니..
사람들을 자르거나..
그럴 필요가 없는 겁니다..
즉,평생 직장이 완성되는 거겠죠?
기계는 민주주의에서는?
아주 좋은 노동력 이겠으나..
순환주의에서는?
사람에 건강이나 행복을 위한 계념이니..
지금에 민주주의식에 계산과는 좀 다를겁니다..
전 사회를 만드는 것에 올인을하여..
여기까지 온 겁니다..
중요한건 사회를 어찌 만들 것이며..
어떤 사회환경을 만들어 나갈지가 중요한 겁니다..
건설을 한다고 칩시다..
그리고 사회가 민주주의라고 칩시다..
그럼 돈은 벌겠죠?
투자도 많이 받을 것이고..
중요한건 돈을 버는게 않입니다..
건설이 되면?
나 혼자는 좋겠죠?
그러나 그 뜻이 나에 돈벌이가 않이라..
세상 사람들을 위한 매개체라고 한다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신인들 뭘 할 것이고..
하나님인들 뭘 할 것입니까?
중요한건?
당신에 삶!
그것이 중요한 겁니다..
그래야 진정으로 천국이 않이겠어요?
그럼 그 공장에 노동자들은?
자를수가 없는 겁니까?
분명한 사유가 있다면?
가능하지요..
일을 너무 않한다거나..
쓸때 없는 소리를 한다거나..
자신이 받는 %에 대해서..
불만을 갖는다거나..
그러니깐?
결과적으로 일할 의욕이 없는 사람들..
그리고 유언비어나 남을 욕한다거나..
그러면?
자를수있죠..
물론 노조에서 회사만에 법을 만들어 사측과 합의를 한 것에 대해서 예기하는 겁니다..
사측 역시 직원들을 홀대하거나 간음을 한다거나..
쌍욕을 한다거나..
그럴땐 노조가 나서서..
다른 사장을 선출하여..
사장이 쫒겨나는 법도 들어있는 거겠죠?
기계없이 일을 하라는 뜻인가요?
그런 뜻이 않입니다..
기계없이 어찌 일을 합니까?
기계가 하는 일도있고..
사람이 해야하는 일이 있는 거지요..
위험한일을 사람이 할수는 없는 거잖아요?
공장에서 일을 않하면?
일 자리가 없는 거잖아요?
혹시 땅을 가지고 계시나요?
곡식 커피라도 심으세요..
암을 치료하는 그 곡식 커피를..
단가도 비싸고 자라기도 빨리 자라니..
큰 돈을 벌 것 입니다..
일반 밭에서는 못하잖아요?
논으로 만들면 되죠..
그것도 않하면?
어쩔수 없구요..
유통은 어떻게 할 생각 이십니까?
유통은?
지금에 커피회사를 통해서 하던지?
곡식 커피는 의약품 수준이니..
별도에 허가를 통한 기업을 새로 만드시던지?
물론 독점에 대해선?
조금 더 생각해야 하겠지만..
곡식 커피도 %로 나눔니까?
네..
생산자는 보통 얼마를 받습니까?
50%요..
너무 많지 않습니까?
개당에 단가가 있는데..
그것이 비쌀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체계도 곡식 커피에 대해서 돈을 받습니까?
음..
제가 실수를 했어요..
%에 따라 달라지는 겁니다..
회사를 하고 싶으면?
%에 대한 답을 해야죠?
미안해요..
제가 좀..
그 생각을 못했네요..
입찰로 인정합니다..
외?깜밖 하셨어요?
생산자만 생각을 해서요..ㅋ
입찰은?
누가하는 겁니까?
체계와 시청이 합의하여..
그 부지와 회사에 건물에 대한 허가나..
기타 필요한 것들에 대해 일을 하셔야죠?
은수씨는?
나서지 않나요?
네..
전 확정된 상태에서 건설만을 해 줍니다..
그럼 체계를 전적으로 믿고 다 할수있도록 해주시는 겁니까?
그렇죠..
실수를 해도..
좋게 만들어도..
그건 체계가 결정할 사한이고..
저는 그저 시험을 통해 체계를 뽑을 뿐입니다..
제가 간섭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다만 조언을 받고자 한다면?
제 생각은 말씀드릴수는 있지요..
비리가 생기게 된다면?
그건?
자동으로 일을 그만 두셔야죠?
그건 일반인들에 대한 모욕이며..
형평성에도 문제가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비리도 그렇지만..
범죄에 대해서도..
일을 그만 두어야 합니다..
이 법은?
체계 자체에서 만들어야하며..
이런 법적인 부분이 완성되지 못했다면?
그 동네에서의 건설은?
내가 거부 할수있어요..
뉴냐들은?
큰 사람을 좋아하거든요?
언제든 오세요..
기다리고 있어요..
반대로 예기해야?
올건가?
않이지?
솔직해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