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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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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순간의 선택
몸부림 추천 0 조회 202 25.02.06 14:5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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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06 15:57

    첫댓글 숙제란
    설겆이 하기와
    방청소인 듯 헌데
    숙제 잘하마
    밤에 좋은 거시기가
    생길 듯~ㅋ

  • 작성자 25.02.06 22:35

    설거지 빼고 청소는 기본이고
    세탁기돌리기 빨래 걷기 널기 개키기
    양쪽방 이불 털기 했어요
    갖울하고 싶어요^^

  • 25.02.06 17:56

    그러고 보니 오래전 마산에서
    갑자기 지하 시장으로 파도가 들이쳐서
    많은 인명 피해가 있다는 보도를 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차가 고급차던 아니던 그런 방송을 들었다면 나도 차 빼러 나갔을것 같아요..

  • 작성자 25.02.06 22:42

    태풍 매미때 만조였는데 폭우까지 내려서
    바닷물이 넘쳐서 인근 주상복합 지하노래방과
    주차장이 물에 잠겨 인명피해가 엄청 났어요
    저도 그날 그랬음 퍼뜩 빼고오자면서 나갔을거
    같아요 이글 못썼겠죠

  • 25.02.06 19:37

    예기치 않은 급한 상황에서의 선택은 어렵네요
    지하주차장에 고급차를 빼야하나 말아야하나 대부분 빼려고 할겁니다
    제가 어린시절 초교2학년때 마을의 큰저수지가 터진다는 소리에
    동네가 떠들석한 분위기에 나도 모르는 그무엇이
    양손에 책가방들고 높은곳으로 피신한다고
    마을 중간지점 개천을 멀리뛰기 하다가 중간에 떨어진 적이 있었지요
    어른도 간신히 뛰어넘는 그개천을 어떻게 뛰어넘으려고 했는지
    결국 양손의 책가방 다 떠내려가고 구사일생 살아남았는데
    누나가방과 방학숙제 때문에 무지 맞았습니다
    엄마한테 누나한테 반나절은 맞았을겁니다~~니가 넓이뛰기 선수냐고~~

  • 작성자 25.02.06 22:51

    그정도면 한나절은 맞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난 시절 생각해보면 무모함 때문에
    죽을뻔한 고비 다들 몇번이나 넘겼지요
    명이 짧게 태어난 사람들은 그때 먼저 갔습니다

    저는 계곡에서 다이빙하다가 바위에 부딪칠뻔 했고 등산시 절벽 앞에서 몸기댄 나무가 썩은 나무였고 음주운전시 빽하다가 고랑으로 차가 전복되어 죽을뻔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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