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개심사 대웅전 보물143호천년고찰 당진 홍성 서산 여행 마음을 닦는 절
홍성에 있는 천년 절 개심사 다녀왔습니다 겨울 눈이 흠뻑 내린 산사는 오히려 따뜻한 느낌이 있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온화하고 행복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개심사까지 올라가는 차길이 있지만 걸어서 올라갑니다 돌계단 앞에 개심사 명문 있는 돌 비석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는 마음을 닦는 곳이라는 세심동이라는 명문이 있습니다
고즈넉한 길입니다
개심사 주변을 흐르는 개울물입니다
거대한 범종 누각을 만들었는데 이것은 옛 것이 아닙니다
귀여운 눈사람이 반깁니다
해탈문
봄을 143호 대웅전입니다 천년고찰 백제 시대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벌레 먹은 기와집 대들보가 얼마나 오래된 것인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스님이 도를 닦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정낭 입니다 제대로 된 정낭은 아니지만 나무 떼기를 하나 걸쳐 놓아 정낭처럼 표시를 해 두었습니다
실제로 겨울 털 신발 하나가 놓여져 있습니다 손님이 수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명부전
150년 된 배롱나무
백제 시대 만들어진 기와로 보이는 오래된 기왓장이 한 켠에 놓여져 있습니다 옛 것은 별로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좋아하나 봅니다
개심사 바로 앞쪽에는 저수지가 하나 있습니다 겨울 풍경을 더 아름답게 해 주는 듯합니다
추운 겨울 서산 여행 당진 여행 홍성 여행할 때 한 번쯤 들러 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바로 근처에는 해미읍성이 있어서 함께 관광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