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05년 12월 6일 대림 제2주간 화요일
빠다킹 추천 1 조회 926 05.12.06 05:18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5.12.06 05:38

    첫댓글 고맙습니다. 신부님!!! 감기 조심하십시요.

  • 05.12.06 05:42

    찬미 예수님! 나 중심이 아닌 하느님 중심의 삶에따라 사랑하는 하루가 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05.12.06 07:07

    오늘만큼은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말자" 특히,아름다움을 즐기며 사랑하도록 하자.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는 믿음을 의심하지 말자. ....요즘 빠심과 감성일치,에 놀랍기까지... 자정이 지난 시각, 문득 시빌.F 의 "오늘만큼은... 가만히 읊어봤었는데... 특히, 아름다움을 즐기며 사랑하도록 하자...

  • 05.12.06 07:11

    어떻게 살아가는 게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일까....잠시 화두를 던졌던 .... 기침없이 잠을 잘 수 있어 주님께 감사합니다...기도 바치는 아침..오늘도 쨍쨍한 날씨..깊어지는 추위에 건강하세요.신부님..

  • 05.12.06 07:18

    아흔아홉마리에 속하는 사람이 한마리 때문에 떠나시는 예수님께 서운했었대요. 그런데 '만약 그 한마리가 너라면..'이란 생각이 들자 서운하단 생각에서 벗어났다고 하네요. 오늘만큼은 30% 성공인생에게 스스로 격려하고 칭찬하겠습니다.^^

  • 05.12.06 09:20

    저는....그런생각을 했드라는~ㅋ 내가 만약,길 잃은 한 마리의 양이라면, 얼마나, 목자가 그리울것이면,또, 양의 무리에게 돌아가고 싶어..울것인가...글고,내가 아흔아홉마리의 입장이라두,얼렁가서...그 한마리를 찾아오라고..할 듯 싶어요~오늘 좋은하루 되십시요~! 지구 한 편섬에서.. 반대편 섬에게...안부~!

  • 05.12.06 09:26

    땅 끝섬의 그 작은 공동체...몽당연필m_m님 이름볼때마다..기억하고,기도드리겠습니당~또,좋은소식 좀 전해주십시요~! 으흐..여기,지금,또 눈내리는네요..암만해도,얼음덩어리인듯~! 넘 추버여~

  • 05.12.06 07:59

    신부님.. 날씨가 찹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좋른 글 잘 퍼갑니다..

  • 05.12.06 08:15

    자신속에 좋은 점만 사랑하려합니다. 부족해 보이는 것은 인정하여 하지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인정할 때 다른이의 부족한 점도 사랑할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 될 수있으닌까요. 아버지 감사합니다.아멘

  • 05.12.06 08:28

    오늘의 복음속에 하루를 살아가는데 희망이 있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신부님! 늘 건강하세요 ^*~

  • 05.12.06 08:34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06 08:43

    오늘도 최선을 다해 보렵니다.

  • 05.12.06 08:59

    자신이 불행하다 생각 돨 때엔 나의 욕심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깨끗한 기쁨을 가질 수 있겠네요.. 3번 타자는 바라지도 않거니와. 7~8번쯤에앉아, 출전만으로도 고마워하는 1할대의 타자거든요. '대기중'은 게을러 보이니까.

  • 05.12.06 09:01

    오늘 만큼은 <계획을 세우자>, 매 시간의 예정표를 만들자. 조급함과 망설임이라는 두가지 해충을 없애도록 마음을 다지자.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보자.

  • 05.12.06 09:05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 05.12.06 09:10

    신부님 오늘말씀 가슴에 살며시도 아니고 팍팍 감동이 오네요.. 야구를 좋아해서 올까요 아닙니다. 그럼 신부님을 존경해서 일까요 물론 존경하지요.. 하지만 오늘 말씀은 제가 생각하고 고민했던 즉 완벽하게 욕심을 부렸던 부분을 꼬집어 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우리 인생과 흡사한 야구.. 생각의 반전을 하겠습니다.

  • 05.12.06 09:16

    완벽한 성공은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하는일에 최선을 다하고, 또다른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과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등이되기보다 그 1등을 본보기 삼아 노력하는 2등이 되어두 좋구요. 있는그대로 소중한 사람들. 진정한 성공이란 예수님처럼 사랑하는것임을 알아가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좋은말씀 감사!

  • 05.12.06 09:23

    그랫두, 저는 완벽해 지고 싶습니당~~~~~하느님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는 데는....좀, 완벽해 지고 싶습니당....그 쪽으로..힘을 기울이다 보면, 그 쪽으로 완벽을 기하다보면, 다른 부족함은 자연스럽게 채워질 듯 싶은데요~

  • 05.12.06 09:26

    늘 좋은 글 올려주시는 신부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동 받고 갑니다^^

  • 05.12.06 09:33

    신부님 어제의 한통화 전화로 인하여 이 시간까지 맘 상해하고 미워하고 분노하고 그랬습니다..내 자녀가 내욕심대로 되지 않음을 말이죠..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 05.12.06 09:39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06 10:18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06 11:27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06 16:27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06 16:33

    나의 타율을 돌아보지 않고 자리를 지켜있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아요...ㅡㅡ;

  • 05.12.06 18:23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06 18:41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06 19:38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06 23:16

    하루가 인생의 시작인것 같은 기분으로 오늘 하루를 보내도록 하겟습니다..사랑을 간직하며........

  • 05.12.06 23:54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06 23:54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2.07 01:01

    야구의 3할대 타자가 강타자인데 그렇다면 7할 정도는 아웃이라는 말씀이고 3할을 지키기 위해 그토록 노력하는 야구 선수들을 다시 한번 생각케 합니다. 그래서 감독들은 계속해서 삼진 아웃을 하는 선수를 또 기용하곤 합니다. 오늘도 기죽지 않는 삶을 살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용기 주심을.

  • 06.03.11 17:43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