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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였던
박재범군은 어려운 시기를 거쳐
솔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실, 2PM 멤버였을 때는
요즘 아이돌들의 특성상
개성을 보지 못했었는데
솔로로 활동하면서 부터
이 젊은 가수의 창법과 춤사위가
마음을 사로 잡는다.
오늘 이 젊은이가 부르는 곡은
들국화의 매일그대와에
자신의 최신곡 조아(JOAH)를
콜라보 한 것이다.
어쩌면 이 두 노래가 이렇게
자연스럽게 믹스가 되는지
한 번 즐겨 볼 일이다.
For the members of Arthill
Posted by
사랑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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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유명한 트리뷰트 밴드들이 많고 매년 엄청난 규모의
록 페스티발을 하지요.
여기 이 프로그램 이름은 불후의 명곡인데
이들은 매번 정해진 '전설'들의 노래를 선택해
각자의 스타일로 이렇게 공연을 보여준답니다.
좋아해주시니...감사합니다~!
매일 그대와.......캬~~~~ 됴타~~!
사랑의 인사님 혹시 나이가.....20대 에요? ^^*
얼굴도 넘 젊고 음악도 젊고....캬~~!
핫참...내참 내참...제 나이가 이십대인거 모르셨어요? ㅎㅎㅎ
당근, 제 마음의 나이는 이십대 맞지요.
여기서 태어난 제 아들이 한국의 구세대 신세대의 가요,가수를
저보다 더 잘아요. 이 프로그램도 아들이 좋아하는 거라...ㅋㅋㅋ
이 곡은 조금더 친근해지셨나요?
신라의 달밤에서는 '멘붕'하신거 같더라구요!
춤도 노래도 너무 좋지요~
여기 이십대 한명 추가요~~
전 어제 울랄라 이승철 편 봤어요..
역시 퍼포먼스 정말 최고였어요...ㅎ
박재범은 언젠가 몇번 봤는데요.. 편곡이 너무 멋지다는 생각, 세련된 춤.. 무대매너...
맞죠~, 저 20대인거~~ㅎㅎ
ㅎㅎㅎㅎ...너모 좋아 좋아~ 꽃별님 하고 동세대인거~!!!ㅎㅎㅎㅎ
한국을 떠난지 너무 오래 되어서 한국 문화는 이제 잘 알지 못하지만..
2번째 (요 아래.. 신라의 달밤이 첫번째) 한국 가수의 노래를 들으니 정말 새롭네요.
음.. 요기 House of Blues 같은데서 퍼포먼스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거 같은데 말이지요.
가끔 그곳에 젊은이들의 공연을 보러가는데 열광적인 열정이 박재범 이 가수가 절대 뒤지지 않아요.
신라의 달밤도 그렇구요.
http://durl.me/53ok6b
안녕하세요 체리티님. House of Blues 라는 곳이 있는 그 곳은 어데일까요? 이미 알아보셨듯이 박재범군은 Jay Park이라는 이름으로 벌써 세계음악시장에서 잘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번에 윌스미스가 아들 제이든 군과 함께 찍어 개봉한 영화 after earth 타이틀 곡도 박재범군이 불렀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Jay_Park
PLAY
이 곳에 출연하고 얼마 안되어 최성원 님은 작고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