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언...이 고장은 [계림]이라고 부르는 중국의 명승지인데
강 이름이 생각나지 않네요.
하여간 관광버스가 강 하류에 손님들을 내려 놓으면 큰 유람선을 타고 가면서,
강 양편에 정말 끝없이 나타나는 수많은 둥그런 산봉우리들에 감탄하면서,
어부들이 가마우찌라는 새를 이용해서 고기잡이하는 광경도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 노래도 부르며 한잔 술에 시간가는 줄 모르던 젊은 날의 경험이
추억으로 남은 고장이지요.ㅡ hweenam
씨대종회홈피에서 가저온사진입니다. 사진으로 나마 구경하세요!
첫댓글 산봉우리가 뾰족하지 않고 둥근 것이 특이하네요. 무릉도원 같은 장면들이 실제 존재한다 것이 신기하네요. 좋은 사진 감사 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한번 가 보고싶은 마음이 앞서네요. 4월에 우리가 가는 곳은 북경과 상해,항주,소주 라는데 '계림'이라는 이곳 보다는 못할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기회가 되면 꼭 여행을 한번 가보고싶은곳이네요~ 친구들이 추천하는곳이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