ずっと笑っていてよ
계속 웃고 있어줘요
君が失った その半分の意味取り戻すから
그대가 잊어버렸던 그 반의 의미를 되찾아올테니까
尽きることない声を夢は届けてた
끊임 없는 목소리를 꿈은 전해줬어요
手のひらに乗せて何処へ?
손 안에 싣고서 어디로?
あの空へ 託そうとして
저 하늘로 부탁하고 싶어서
歌も無くして
노래도 부르지 않은 채
憧れて掴まえて抱きしめて
그리워하며 붙잡아며 꼭 껴안으며
心は躍る 棘を育む間もなく
마음은 뛰쳐 오르죠 고통을 키울 새도 없이
いつか見たあの境界線の縁に
언젠가 봤던 저 경계선 끝에는
君に隠れた夢を全て詰め込んで
그대에게 숨겨진 꿈이 모두 담겨져
青空が割れていく
푸른 하늘이 갈라져 가죠
時を汚していく
시간을 더럽혀 가지요
震えてる瞬きが夜のような傷を呼ぶ
떨리고 있는 반짝임이 밤 마냥 상처를 부르죠
あの空が閉じていく
저 하늘이 닫혀져 가죠
声を枯らしていく
소리를 메마르게 하죠
残された言葉さえ本当の意味忘れて
남겨진 이야기조차 진정한 의미를 잊고서
残された心の意味も忘れて
남겨진 마음의 의미조차도 잊고서…
僕は膝をつく
나는 무릎을 꿇죠
跪いて祈る
무릎을 꿇고서 빌죠
君が取り戻せるように
그대가 다시 되찾을 수 있게 되기를
静かに祈る
조용하게 빌어요
静かに
조용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