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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성령의 인도하심 곧 말씀에 순종하며 따르는 자. (마 10:16)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0장 7-13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천국이 가까이 왔다.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을 빌라-하나님 나라 천국의 소망을 가진 자에게 임하는 평안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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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0장 16절의 말씀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하신 말씀으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성령의 인도하심 곧 말씀에 순종하며 따르는 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0장 16절-27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10장 16-27절의 말씀.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사람들을 삼가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 그들이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또 너희가 나로 말미암아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리니 이는 그들과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를 넘겨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그 때에 너희에게 할 말을 주시리니.
말하는 이가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 성령이시니라. 장차 너희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죽는 데에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제자가 그 선생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집 주인이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아멘. 아멘. 아, 여기 뱀 같은 지혜가 나오네요, 여기. 자, 왜 예수님이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냐면
어차피 우리를 세상 세상에 있는 이리 가운데로 보내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가 이제 이리 가운데로 안 가고 우리끼리 좋다고 있으면 방안 푼수가 되는 거예요. 예. 그거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여기서 은혜를 받고 우리에게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고 기름을 부어주시면 그 기름을 부어주신 것은 우리를 세상 이리 가운데로 내보내기 위한 거예요. 그럼 왜 세상 왜 아버지는 이리 가운데로 왜 내 보내시죠. 아, 그냥 우리 양들끼리 있다가
그냥 은혜롭게 있다가 같이 찬양하고 할렐루야 하고 이렇게 살다가 주님이 너희만 올라와 그러면 샥 가면 되는데 이리한테로 보낸다는 게 이게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이리한테. 그럼 여러분들은 이리한테 가면 다 잡혀먹힐 거 같아요? 아니면 여러분이 이리를 잡아먹을 거 같아요? 예 잡아먹혀^^ 예. 잡아먹어요^^ 참 아, 진짜 잡아먹는다고요? 예. 잡아먹나 잡혀먹히나 있다 봐야지^^ 자, 그래요. 그래서 자, 예수님이 그래서 뱀같이 지혜로우라는 것은
어차피 세상에 나가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곳이 세상이기 때문에 가나안 땅이 아니고 애굽 땅에서 이루기 때문에. 그래서 요셉도 가나안 땅에 있던 야곱의 그 자손들 가운데서 그만 유난히 뽑아서 이리 가운데로 세상 가운데로 내보내 버렸어요. 내보냈더니 요셉은 어떤 일이 벌어졌어요? 아, 뱀같이 지혜로우면서 비둘기같이 순결하다는 건 뭐예요? 하나님의 의가 내 안에 있고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내가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가게 되고 그 뜻을 쫓아가는데
그 세상 가운데 가는데 이리들이 있는 그때 그 땅 그 땅은 뱀의 후손들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들을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줘야 돼. 그러니까 두 영성을 가져야 돼. 비둘기같이 순결한 영성과 뱀같이 지혜로운 영성을 가져야 돼요. 왜? 그들은 세상은 하나님을 몰라요. 그런데 하나님은 세상에다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그럼 세상에 나갔을 때 내가 만약에 세상 사람에게 쓸려가버리면 우상을 섬겼다가 섬기고 하나님 일이 망가져요.
그런데 내가 또 거기 가 가지고 성령의 거룩한 그 삶을 산다고 그냥 기도하고 그들한테 가서 예수 전하고 그러다가 그들에게 거의 돌로 맞아죽든지 죽어버리면 아버지의 뜻이 안 이루어져요. 그러니까 결국은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것은 어디다? 이 뱀의 자손들을 통해서 이루는 거예요. 왜? 마지막 때에 마지막 때는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것은 세상의 물질을 옮겨야 완성이 돼요. 그런데 그 세상 물질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그 물질을 움직여야 되는데
그 물질을 누가 갖고 있냐 하면 이 뱀의 후손들이 다 갖고 있어요. 그것을 하나님의 사명자들에게 옮겨서 그 뜻을 이루고 사명자는 가는 거예요. 그걸 움직여서 그 옮겨야 되는 그 일을 하는 것이 화목 직책의 사명자에요. 그런데 이들이 뱀같이 지혜롭지 못하고 비둘기같이 순결하지 못한다면 자기 의를 나타내기 시작하면 이 뱀 뱀의 밑에서 종노릇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의 의는 가졌는데 뱀같이 지혜가 없다면 나가 가지고 엄청난 핍박을 받아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가 없어요.
그래 요셉을 딱 보면 요셉이 예표에요. 노아하고 요셉이 예표에요. 그들은 세상에 가 가지고 아버지 뜻을 완성해버려요. 화목 직책의 사명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는 그 사명을 완성해요. 그게 뭐냐 하면 노아는 방주를 예비하게 되고 식물을 저축하게 되고, 요셉도 피난처인 고센 땅을 예비하고 식물을 공급하는 하나님의 기업을 경영하는 이 지혜와 총명의 영의 기름을 받게 되니까 요셉은 두 영성을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랬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냐 하면
야곱의 남은 자손과, 에서의 남은 자손이 하나님이 기근의 환경을 만들어서 7년 대 기근을 대 기근이 왔을 때 그들이 배고파서 올 때 이들을 살릴 수 있는 모든 피난처와 이 양육과 보호를 받을 수 있게 식물을 공급할 수 있는 일들을 누구를 통해서 이루냐면 요셉을 통해서 준비하는 거예요. 그것을 사명 이 화목 직책의 사명자고 그들이 바로 어둠 가운데 일어나 빛을 비추는 자들이에요. 어두움 가운데 일어나 빛을 비춘다니까 무슨 컴컴한 밤에 후레시 가지고 켠다는 게 아니고
이 세상에 죄악이 관영한 때 그때 그들 그가 빛을 비추는 것은 영생의 길을 아는 거예요. 영생의 길을 알고 가는 거예요. 성령의 기름을 부운 자가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그 길을 가지 때문에 그들은 그 가는 길에 하나님의 사람 그 택한 자들을 다 빛 가운데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그런데 저들 그 혼의 생명들은 빛을 보고 올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이 그 육신의 고통 그 물질의 고통 이 고통을 당하는 그들 그 핍박을 받는 그들을 보호해야 되는 피난처와
그 주님이 오시는 그 지상 재림할 때 그 후 3년 반 대환난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양육과 보호를 받아야 되는 이 일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그것을 이 빛을 비추는 빛의 아들들은 그 사명을 안다는 거예요. 그게 이루어져야 너와 네 집의 온전히 구원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뭐예요? 복음 전파해서 이루는 게 아니고 방주 예비하고 식물을 준비해서 왜 복음을 이 빛은 우리에게 담는 것이고 담아진 우리는 주님 오시면 들림 받으면 되는 거예요.
그럼 이 땅에 남는 자는 그 환난을 통과해야 될 때 그들이 보호받고 살아야 주님이 오셔서 저기 야곱의 남은 자손과 에서의 남은 자손을 추수해야 또 천년왕국으로 또 들어가서 마지막 이 둘째 사망 백보좌 심판이 임할 때 그때 모든 일을 다 성취하는 것이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할 수 있는 이 지혜가 여기에 있단 말에요. 이 사명이 그러니까 예수님이 그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너희는 이리에게로 이리 가운데로 내보내는데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잘 보세요. 이게 자 그러면 요셉이 머리를 막 굴려 저것들이 요렇게 하면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이렇게 해서 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은 보세요. 말씀 속에 빛과 어둠을 창조하시는 능력이 나와요. 그 성령의 기름을 부음 받아서 말씀 속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 그 말씀 안에 어둠이 등장하게 되는 거예요. 어둠을 다스릴 수 있는 영역이 생명수에요. 복음의 빛이란 말에요. 그러면 내가 이 진리의 말씀, 복음의 빛을 받은 자면 어둠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이 나오는 거예요.
그 능력도 성령이 주신단 말에요. 성령이. 자기가 머리를 굴리는 게 아니고 그렇다고 또 뱀 같은 지혜라니까 머리를 팍팍 굴려가지고 사기나 치고 그랬다간 요셉은 그랬다가는 즉사했어요. 즉사. 그런데 요셉은 그 애굽 땅의 고관 대작들하고 지혜자들을 세워서 갈 때 그들이 다 털어봐도 이거야 뭐 노예로 와가지고 이방인이 와서 자기의 나라를 통치하는 총독 저 총독으로 통치하는데 예. 그 뒤에서 음해하고 모든 걸 다 털어도 요셉은 먼지 하나 올무 잡힐 일이 없는 거예요.
하나도 잡힐 일이 없어요. 보디발 부인이 잡아도 뿌리치는 용기. 그 안에 그들의 곳간을 채우고 나라의 곳간을 채우고 고관대작들의 기근 그 백성들을 먹이고 다 해도 요셉은 자기 것을 취한 적이 없어요. 그랬다가는 요셉은 갔어. 아버지 일이 안 이루어져요. 그런데 결론적으로 요셉이 마지막 해낸 일이 뭐예요? 그 야곱 자기 형제들 너와 네 집에 구원을 이루는 통로로 써버리는 거예요. 비밀은 거기에 있어요. 비밀은 거기에. 그래서 뱀 같은 지혜가 있으라는 거예요.
또 뱀 같은 지혜 있으라니까 그다음 날부터 이제 머리 안 그래도 머리도 좋은데^^ 머리도 좋은데 거기서 더 돌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예. 거기서 더 돌리면 그러니까 그 뱀 같은 지혜도 누가 준다? 성령이 다 주는 거예요. 왜냐하면 어둠을 다스려야 되기 때문에. 자 그래서 17절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 저희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또 너희가 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자, 이제 보세요. 요셉도 요셉도 결국 자기가 아무리 자기 자신을 프로텍션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은 올무에 씌이게도 하고 감옥에도 가게 하고 별일을 다 겪는 거예요. 다 겪어. 그런데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은 뭐예요? 그들과 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는데. 자, 예수님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도 오셔가지고 자 보세요. 예수님이 오셨어. 예수님이 뭐 얘들한테서 그 아래 것 저기 있는 얘들한테 뭐 시비 건 적 있어요. 예수님이
걔들한테 가 가지고 뭐 걔들 거 물질을 뜯어냈어요. 지들 거 뭐 훔쳐가지고 갔어요. 예수님이 와서 하신 거는 아무것도 세상 것을 취한 것이 아니고 오직 천국의 말씀만 전한 거예요. 하늘의 소리. 이 하늘의 소리를 전했더니 이 저기 뭐야? 거기 있는 그 저 율법 아래 있는 자들 그 뭐 종교 지도자들 하나님을 제일 잘 섬긴다는 이런 아저씨들이 그걸 딱 듣는 순간 뭐예요? 저걸 죽여야 돼. 죽여야 돼. 그 살인하는 마음이 싹 들어와요. 그래 저걸 어떡하든지 잡아다가 빌라도에게 넘기려고
그 로마 군대 장관에게 넘겨서 죽이려고 하는 별의별 머리를 다 쓰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저들의 저런 마음을 아실까, 모르실까요? 어둠을 창조하신 분인데 그걸 모르냐고요. 쟤들 속을 다 뚫어보고 있는데^^ 너 그다음에 요거하려고 그러지? 다 알아요. 그래 예수님이 자 그때가 될 때 예수님의 지혜는 뭐예요? 이들이 마음을 잡고 막 해갖고 분노가 막 올라올 때가 되면은 김을 싹 빼버려요. 그래갖고 싹 피해요^^ 왜냐하면 지금은 예수님이 가실 때가 아냐.
유월절 날이 되면은 열을 이빠이 올려가지고 그냥 끌려가게 해버려요^^ 그래 이 모든 걸 보면 너무너무 이게 진짜 하나님이 하시는 거는 이 진짜 세상을 만물을 다 움직인다는 거예요. 자, 그런데 예수님이 이제 억울한 것도 아니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다고 이제 완전히 올무에 씌워 가지고 이제 빌라도에게 넘겼어요. 그래 이 빌라도는 무슨 로마 그 저 총독이니까 자기가 뭐 예수 뭐 예수하고 자기한테 무슨 뭐 특별히 자기한테 잘못한 것도 아니고
그러고 하나님 이런 것도 잘 모르는데 뭘. 그런데 이제 그냥 이 장로 대제사장들이 막 해가지고 막 저들을 갖다가 응. 이자가 유대인의 왕이다. 우리의 왕은 응. 그 뭐야 누구야 그 가이사가 걔네들의 왕인데 막 이게 왕이라 했다고 예수님을 막 아주 그냥 로마의 왕은 우리의 왕은 로마 왕인데 이 예수가 자기가 유대인 왕이라 그랬다고 아니 그러면 지들의 왕은 하나님이라고 그래야죠. 말이라도 그렇죠? 이 대제사장이 요 또 욕 나오려다 내가^^ 걔네들 성령께서 좀 진정을 하십시요^^
이게 너무너무 세게 하지 마시고^^ 아니 걔네들이 그러면 예수님이 그렇게 했어도 그럼 자기가 아니 하나님이 우리 왕이시지. 응. 이 로마 왕이 우리 왕이라고 그래. 미친 넘들이죠. 그게. 그러니까 그게 대제사장이에요. 그 저기 하나님의 말씀을 섬긴다고 그 저기 헤롯 성전에다가 크게 해놓고 장사를 하고 있는 그들이 하는 짓이에요. 그래 그들 안에는 이 로마 황제가 왕이에요. 자기들의 왕. 그러니까 아버지가 하나님이 들을 때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힐 얘기겠어요.
자, 그런데 잘 보세요. 이 하나님이 하실 때 이제 그러니까 막 이 총독이 이제 총독이 보세요. 총독이 아니 뭐 이 사람이 니네가 뭐 사형을 하라는데 이 사람은 보니까 무슨 죽을죄를 진 것도 아니고 뭐 무슨 뭐 자기가 아무리 생각해도 없는데 없는데. 자 보세요. 이것들이 막 그냥 뭐 뭐 바라바를 내주고 이거 이 사람을 멸해야 된다고 막 이러는데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시냐? 마태복음 27장 19절에 보면 총독이 재판 자리에 앉았을 때에 그 빌라도
그 아내가 사람을 보내서 총독에게 얘기를 해. 전하라는 거예요. 뭘 전하라고 하냐면 저 사람은 옳은 사람이다. 예수님을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하지 마세요. 오늘 내가 꿈을 꿨는데 그 사람을 인하여 애를 많이 썼나이다. 이렇게 했어. 그럼 하나님이 이미 빌라도 와이프를 이미 조진 거예요^^ 딱. 아, 나 진짜 왜 그 알잖아요 저기 그 아브라함이 그 저기 자기 부인을 팔았을 때 그 애굽 바로가 뭘 잘못했다고 저렇게 뭐 결혼해 볼 거라고 했는데 그날 밤에 정말 조져버렸잖아요^^
그래가지고 그냥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이 부인이 빌라도한테 딱 힌트를 준 거예요. 제가 꿈에 봤더니 이 사람을 어떻게 했다간 우리 애를 태웠다는 건 우린 고통 중에 살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얼마나 무서운 꿈을 줬으면 딱 전해요. 그러니까 지금 총독은 마음에 뭐예요? 절대로 예수를 죽이면 안 돼. 어 나도 저 사람 상관하면 안 돼. 그런데 이게 지금 막 끌고 가잖아 그러니까 막 이렇게 총독이 그러면 이 바라바하고 예수하고 둘 중에 누구를 놔주랴
그러니까 바라바를 놔 주세요. 막 이래. 그래 빌라도가 그러면 그리스도라는 예수가 내가 어떻게 하냐? 내가 어떻게 해야 돼? 그러니까 그들이 십자가에 못 박게 하세요. 막 이래. 그러니까 빌라도가 어쩜이냐? 무슨 악한 일 했냐? 저분이. 저희가 더욱 소리 질러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만 계속 그래. 그래 빌라도가 아무리 얘기해도 저들이 계속 그냥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자기가 이걸 안 하게 되면 막 민란이 일어날 것 같해.
막 막 이렇게 군중 심리가
그러니까 이제 빌라도가 딱 그래. 그래 좋아. 알았어. 그럼 니네가 하는데 물을 딱 가져와갖고 무리에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딱 씻으면서 이 사람의 피에 대해서 나는 무죄하다. 난 이 사람 죽이지 않았어. 너희가 이 사람을 죽인 죄를 당해. 그랬더니 아이고 걱정하지 마시옵소서. 우리가 이 그의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다 돌려요. 막 이래갖고 이게 간땡이가 이게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제사장 나라의 백성이에요. 유대인들.
예. 거기에 또 종교 지도자님들의 또 왕은 로마 황제가 자기들 왕이야. 참 이런 폐역한 짓을 해요. 폐역한 짓을 이렇게 하는데 보세요. 예수님이 19절에 뭐라고 그러냐? 너희를 넘겨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때 무슨 말을 할 것을 다 주신다는 거예요. 성령께서 그 주시는 분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너희 아버지 성령이래요. 성령께서 그때 되면 성령께서 친히 역사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빌라도 부인에게 나가 그냥 꿈으로 그냥 냅다 쳐 가지고 그냥 빌라도가 지금 뭐 자기는 절대 죄가 없다 그러고 막 이렇게 해 이 지금 이 코메디같은 이 일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을 잘 믿는 자는 잘 믿는다고 하는 유대인들은 그냥 십자가에 못을 박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 유대인들은 밤이에요, 낮이에요? 밤이에요? 낮이에요? 이들은 밤이에요. 밤. 그 안에는 이미 네피림의 피 그 뱀의 후손의 피가 흘러들어가 있어요.
그래 이들이 지금 뭐냐? 잘 보세요. 이들도 쓰임 받는데 그 예수를 십자가에다 못을 박으로 가는 거예요. 십자가. 햐, 그래 하나님이 야, 니네가 예수를 십자가에다 못 박는 마음을 딱 줘버려. 그래서 알았지. 그러니까 이들이 막 열받는데 십자가에다 못을 박으래. 아니면 교수형을 처하든지 뭐 이런 게 아니고 십자가에 못 박으래. 왜냐하면 십자가에 박아야 이 우편 강도 좌편 강도를 달아서 아버지의 계시를 알리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주님은 가시는 족족 모든 일은 다 아버지의 마음,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그 비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다 보여주고 전하는 거예요. 그래 우리는 몰랐죠? 예. 몰랐어.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어요. 예. 이 얘기는 뭐냐? 뱀 이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한 것은 어떻게 되냐? 요셉도 요셉도 마찬가지예요. 바로 왕 앞에 섰던 그 고관 대작들, 지혜자들, 세상 사람들 앞에 섰어도 자신이 얘기하는 게 아니고...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0장 16절의 말씀으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오직 말씀 곧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면서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게 하시는 이 마지막 때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완전한 자 화목 직책의 사명자들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Uvb0Ki1WTq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