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8일
1. 時事漢字
暗數(암수) 壅塞(옹색) 苟且(구차) 卵殼(난각)
運河(운하) 眩惑(현혹)
隸屬化(예속화) 上帝樓 (상제루) 烏衣巷(오의항)
關稅戰爭(관세전쟁)
2. 單語풀이
暗數(암수)
속임수. 통계(統計)에 나타난 범죄자(犯罪者)와 실제(實際) 범죄자(犯罪者)와의 수의 차(差). 특(特)히 절도(竊盜), 사기(詐欺), 횡령(橫領), 낙태(落胎), 풍속범(風俗犯) 등(等)에서 볼 수 있음.
壅塞(옹색)
1. 생활(生活)이 몹시 군색(窘塞)함.
2. 장소(場所)가 비좁음.
3. 활달(豁達)하지 못하여 옹졸(壅拙)하고 답답함.
苟且(구차)
몹시 가난하고 궁색(窮塞)함.
卵殼(난각)
알의 외부(外部)를 둘러싸고 있는, 맨 바깥쪽의 막(膜)에 석회(石灰) 따위가 달라붙어서 굳어진 것. 흔히 조류(鳥類)ㆍ파충류(爬蟲類)ㆍ곤충류(昆蟲類) 따위의 알에서 볼 수 있음. 난각의 바로 안쪽은 난각막(卵殼膜)과 접함. 이 막은 완전(完全) 부화(孵化)와 관계(關係)가 있음. 알껍데기.
運河(운하)
수리(水利), 관개(灌漑), 배수(排水), 급수(給水), 선박(船舶)의 항행(航行), 운조(運漕), 동력(動力) 등(等)을 위(爲)하여 육지(陸地)를 파서 배가 다닐 수 있게 만든 수로(水路). 수에즈운하(運河), 파나마 운하(運河), 킬 운하(運河) 등(等)이 대표적(代表的)임.
眩惑(현혹)
1. 어지러워져 홀림.
2. 어지럽게 하여 홀리게 함.
隸屬化(예속화)
예속적으로 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隸屬(예속)
1. 남의 지배(支配)나 지휘(指揮) 아래 매임.
2. 윗사람에게 매여 있는 아랫사람.
上帝樓 (상제루)
옥황상제관’이라는 깊은 뜻을 갖고 있는 상제루는 지난 1997년에 지어진 후 설천봉의 상징이 된 총 3층 높이의 기와지붕과 한식 우물반자형태의 팔각 목조건물로 각 층의 지붕은 내림 마루 3단으로 전통적인 한식 기와 잇기를 하였으며, 옥항상제관의 최상단의 지붕에는 화강석으로 제작된 절병통(1톤)을 설치하여 팔각정의 규모와 상징을 과시하고 있다.
백두대간의 끝자락에 자리하고 있으며, 어머니의산이라 불리울 만큼 덕유산은 여성의 기가 강하다고 알려져 있다.
풍수 지리학적으로 여성의 기가 너무 강하다고 하여 상제루를지어 기를 눌러 음양의 조화를 이루도록 지었다고 한다.
또한 상제루에서 바라보는 향적봉과 능선들이 봄에는 연두색 신록으로,가을엔 오색 단풍으로 물들고 겨울에는 하얀 상고대의 설경이 눈부시게 아름다운곳이며, 싱그러운 자연과 함께 즐기는 맛의 천국설천봉 레스토랑이 옆에 위치해 있다.
烏衣巷(오의항)
검은 옷 입은 동네. 강소성 강녕현(江蘇省江寧縣) 남쪽의 지명. 진(晉) 나라 때 왕도(王導)와 사안(謝安) 등 귀족들이 거기 살면서 자손들에게 늘 검은 옷을 입혔기 때문에 생긴 이름임. ‘연자국(燕子國, 제비 나라)’의 뜻도 있음. 오항(烏巷).
關稅戰爭(관세전쟁)
한 나라가 관세를 많이 올리는 데 맞서서 상대 나라도 보복으로 관세를 올리는 일. 관세 정책으로 외국 상품이 들어오는 것을 막는 데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