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꽃 피는 마을청송 권규학 낭송 송명진 봄꽃들 앞에 가면 나도 모르게 봄꽃이 된다 개나리 옆에 가면 내 얼굴도 노랗게 변하고 벛나무 곁에 가면 주변 모두 벗꽃의 살처럼 느켜진다 4월에는 연분홍 흐트러진 도화(桃花)밭에 갈 거다 그곳에서 "복사꽃 피는 마을" 사랑 노래 부르며 행복할 거다 사랑하는 순이와 어울렁 더울렁
출처: 하얀미소가 머무는 곳 원문보기 글쓴이: 하얀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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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밖을 안나서는 것 같은데 언제 거기까지 갔지??
지금 꿈속에서 여행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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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밖을 안나서는 것 같은데 언제 거기까지 갔지??
지금 꿈속에서 여행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