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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9국 여행, 11박 12일(10.9화 ~ 10.20토)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몬테네그로, 알바니아, 마케도니아, 세르비아, 불가리아, 루마니아 9국)
◘ 3day(2018. 10. 11.(목) : 트레브네-자그레브-라스토케-플리트비체 슬로베니아 트레브네서 출발하여 자그레브 구시가지 관람. 물레방아의 마을 '라스토케'를 거쳐 송어구이로 점심을 먹고,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국립공원 '플리트비체'를 관광하고 자다르에서 숙박을 하는 일정
크로아티아 슬룬 지방에 있는 아기자기한 동화 같은 마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의 코리나 강 물줄기를 따라 이어져 있으며 300년 전에 폭포 위 물레방아를 설치하면서 마을이 시작. ‘플리트비체의 작은 호수’로 지칭. ‘천사의 머릿결’이란 뜻을 지닌 라스토케는(현지어로 ‘물레방아’라는 뜻) 크고 작은 폭포가 쏟아지고 있다. * 저 안쪽으로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꽃 누나들이 방문한 곳이 나온다 - 물레방아 할머니 집이다. 꽃이 넘 예쁘다..
* 방송에 나오던 방아간(이제는 연세가 많으셔서 운영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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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2016년도에 꿈같이 다녀온 서유럽 다시보게 되어 반갑네요.
와~~ 이곳까지 오셔서 댓글 주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