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제2장
“하늘에 계신” 에서 “하늘”에 대하여
장소적 개념부터 먼저 논하겠다
하나님의 이름 안에 있는 “하늘’은 전번 장에서 함 논한 바가 있다
이 하늘은 바울의 혼(psyche 의식)이 이끌려 가서 예수님을 뵈온 그 곳이다
바울은 이 하늘에 이끌려 가서
무덤에서 살아 나시고 승천 하신 예수님을 뵈온 곳이다
그 근거가 되는 구절이 있다
고린도전서( 고전 ) 15장
4.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삼일째) 다시 살아 나사
5. 게바(베드로)에게 (가시적으로)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가시적으로)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죽었으며)
7. 그 후에 야고보에게도 (가시적으로)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8.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바울)게도 (그가 계시는 하늘에서 가시적으로)보이셨느니라
이 절들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보이신 것들을 늘어 놓은 것은
바울에게도 가시적으로 보이신 것을 말하고자
한 것이다
제자들 처럼 예수님과 같이 있지 못한 바울도
상기 면회의 정도가 예수님의 제자들 보다 못하지 않다는
의미인지도 모른다
바울은 예수님을 가시적으로 뵙고
많은 추가 말씀과 정정(correction)들을
듣고 돌아 온 것이다
고린도후서 12장
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바울 자신)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혼이 빠져 나간 것이다)
4. 그가(그의 의식이 있는 혼이)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씀)을 들었으니
(그 내용은)
사람(의)이 (언어로)가히 이르지 못할 (정도의 내용이 있는)말이로다
(히브리서에 있는 내용인 것이 아닌가 추측이 된다)
4 절에 보면 그 곳 셋 째 하늘도 “낙원”으로 기록 되어 었다
(셋째 하늘에 있는 낙원이다)
예수님이 나무에 달린 채로 죽으실 때
예수의 혼이 옆에 있었던 강도와 같이 그날 들어 간 곳도
낙원이지만
그 낙원은 셋 째 하늘에 있는 낙원과는 다른 곳이다
누가복음( 눅 ) 23장
43. 예수께서 (강도에게)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강도)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낙원은
거지 나사로가 아브라함과 같이 있었던 곳이기도 하다
이 때 낙원은 음부(Hades) 안에 있는 낙원이다
불이 있는 지옥에서는 멀리 떨어져 있으나
서로 쳐다 보면서 대화할 수 있었고
그 사이에는 커다란 구렁이 가로 놓여 있어
서로 왕래는 할 수 없는 곳으로
실제적 장소이다
예수께서 아주 구체적으로
묘사하신 음부(스올/하데스)에 있는
낙원과 지옥이다
예수께서 죽으신 그날 하데스에서 내려 가시고
그 곳 권세자들을 제압하시고 (이기시고)
다시 자신의 몸이 있는 땅으로
빠져 나오신 것이다
무덤에 있었던 육신을 입고
도로 살아 나신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의 혼이 무덤에 있는 자신의 몸에 들어 가셔서
육신을 입고 다시 살아 나신 것이다
(그 때 육신이 무덤에서 변화한 육신이 아닌가 싶다)
아마 무덤에 시체를 지키고 있었던 두 천사가
도와 주었는지는 모른다
예수님은 죽으시자 그의 의식이 담겨 있는
혼은
일반 사람들 처럼
음부(hades)로 내려 가신 것이다
그 기록이 있다
사도행전( 행 ) 2장
27. 이는 내(예수님의) 영혼(혼psyche이다)을 음부에
(음부에 내려 갔지만)
버리지 아니하시며
(그 곳 권세자들을 제압 하시고 그 곳 출입 열쇠를 가지고 도로
나오신 것이다)
요한계시록 1:18
내가 전에 “죽은자” 였었노라… (지긍은) 살아 있어(“산 자”로)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산 자”가 된 자들은 이후 이 곳에는 들어 가지 못하게 하는 열쇠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주(하나님)의
거룩한 자(예수님의 몸은)로 (무덤에서)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영혼은 오역이다 “혼”이다
Psyche : 의식이 담겨 있는 혼이다
(신약성경에서는 영/pnuma와 구별 하여 기록 하고 있다
무덤에서 살아 나오신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는
셋 째 하늘로 올라 가서 아버지 하나님을
뵙고 오셔야 하셨다
그다음 단계로
바로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는 셋째 하늘에 있는
낙원으로 올라 가신 것이다
이 때도
사실상 승천 하신 셈이다
요한복음(새번역) 20장
17. 예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게 손을 대지(haptomai) 말아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아버지가 계시는 셋째 하늘로)
올라가지 않았다.
(너는) 이제 내 형제(제자)들에게로 가서 이르기를,
내가(예수님이)
나의 아버지 곧 너희의 아버지,
나의 하나님 곧 너희의 하나님께로
(즉 아버지가 계시는 셋째 하늘로)
올라 간다고 말하여라."
Haptomai : (물리적으로) 접촉하다
예수께서 그의 혼이 음부(hades)에 가셨다가
나오시고
무덤에서 남겨 놓으신 육신을 다시 입으시고
일부 제자들에게 살아 나신 육신을 보이시고
난 뒤
“아버지 하나님이 계신 셋째 하늘”로 올라 가신(승천하셨던) 것이다
그리고 다시
지상으로 내려 오셔서
여기 저기 공간 제약을 초월
하시며
제자들에게 나타 나시며
말씀을 전하시다가
그 다음 다시
아버지가 계시는 하늘로 올라 가신 것이다
즉
가시적으로 공중으로 들려 올라가신 채로
잠간 공중에 머무시다가
머무시던 공중에서 바로 사라 지신 것이다
구름으로 가려진 것은
아마 셋 째 하늘의 문이 잠간 열린 사이
그곳 공기와 땅의 공기가 서로 밀도나 공기 질이 달라서
합쳐질 때 구름현상이 일어 나지않었겠나
하는 추측이 든다
(야곱이 꿈에서 본 그 사다리 위의 하늘 문이 열리고
그 문으로 들어 가신 것 같다)
이는
또 다른 4D 세계로 들어 가신 것이다
예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이 계신
셋째 하늘로 다시 올라 가시고
그 곳에서
아버지 하나님(“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우편에
앉아 계시게 되신 것이다
예수께서 공중에서 사라진 것으로 보아
“아버지가 계신 (셋째) 하늘은
다른 차원(4 dimension) 세계(aion)으로 보인다
즉 우리가 살고 있고 같은 시간대의 cosmos 가 아닌
시간대가 다른 aion(4 dimension) 인 것이다
이 셋째 하늘은
창세기 1장1절의
그 “하늘들(
)” 중 하나이다
그리고
셋째 하늘은
지구 바깥의 외계 행성이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4D universe 바깥의
또 다른 4차원 세계이다
이 셋째 하늘은 4D 세계로 신약 성경에서는 aion로 표시 되어 있다
또 새 하늘과 새 땅이 있을 시간대 세상aion도
또 다른 4D세계(aion)세계이다
마태복음( 마 ) 12장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aion)과 오는 세상(aion)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두개의 aion세계가 나란히 열거 되어 있다
에베소서( 엡 ) 1장
21.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aion)뿐 아니라
오는 세상(aion)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히브리서1장2절에서는
우리가 있는 이 4차원(4D) aion세계는 아버지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서 만드시고
10절 에서는
이 4차원 세계 안에 있는
(Cosmos 즉 공간 세계인)
이 지구(땅)와 하늘(우주/궁창)은 예수님 혼자 만드신 것으로 되어 있다
이 후
오고 있는 aion(4D) 안에 있게 될 새 하늘과 새 땅은
우리를 위해 따로 준비 되어 있는 곳이다
신약 성경을 자세히 읽어 보면
3D Cosmos 세상과 4D인 aion 세상을
아주 정확하게 구분하여 기록하고 있다
번역하신 분들이 물리 기하학적인 감각이 없어서
Cosmos 와 aion 두 단어를 같은 의미로 해석해서
번역을 해 놓았기 때문에
읽는 분들이 헷갈리게 된 것이다
신약 성경은 하늘, 하나님의 나라, 천국
세 단어를
구분없이 같은 의미로 쓴 것 같지만
사실 의미가 조금씩 다르다
이점
다음장에서 함 논해 보겠다
장소 개념의 하늘에 대한 설명인데
좀 구체적이고 분명한 개념이 전달이 되게 하고 싶어서
부차적 설명을 붙여 놓았기에
글이 길어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