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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만한 물가가 있는 관포교회에서 드리는 새벽이슬 같은 이야기 (데살로니가후서 강해 8)
종말 이 시대, 주 임재 안에 있는 관포교회
설교 : 조용안 목사
날짜 : 2026. 5. 17.
본문 : 데살로니가후서 1:9
9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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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 살아있는 농어촌모델 관포교회
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성경에서 임재는 ‘얼굴’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는 만남’을 갖는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지만 종종 내 방식과 내 편리함으로 그 임재를 다루려는 실수를 범합니다. 사무엘하 6장에 다윗이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길 때 새 수레를 준비합니다. 소들이 갑자기 뛰놀자 흔들리는 수레를 붙잡으려던 웃사는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인간이 만든 기계나 조직 편리한 시스템 위에 머물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오직 구별된 사람들 하나님의 제사장들 어깨 위에 머물기 원하십니다. 웃사는 하나님의 임재를 자신의 손으로 통제하고 관리하려다가 심판을 받았습니다. 다윗은 이 실패를 통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결국 언약궤를 디자인하신 하나님 말씀을 다시 살피고 난 다음 다시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모십니다.
첫째, 주의 얼굴 떠나는 사람들
본문 9절에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떠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의 얼굴’은 주의 임재를 상징하는 표현입니다. 또는 예수 그리스도의 그 자체를 가리킵니다. 따라서 주의 얼굴을 떠난다는 것은 악인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받게 되는 영광과 기쁨으로부터 단절, 구별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최후 형벌은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분리됩니다. “여호와여 주의 은혜로 나를 산 같이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시 30:7). 하나님의 은혜가 다윗을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얼굴을 가리시매’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다윗에게 임한 것은 평강 대신 근심, 건강 대신 죽음의 질병이었습니다. 악인들에 대한 형벌 중에 최악의 형벌은 추방입니다.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계 22:4-5). 하나님의 백성은 그의 얼굴을 볼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이후로 하나님의 얼굴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심지어 시내산에 올라가 하나님을 만났던 위대한 율법 수여자이신 모세조차도 하나님의 등만 볼 수 있었을 뿐입니다. “또 이르시되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출 33:20). 그러나 이곳 하늘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그분을 대면하여 볼 것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 5:8). 의인들을 위한 행복의 절정입니다. 그래서 죄인 된 우리가 의로우신 하나님을 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더 이상 죄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밝히 보게 됩니다.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전 13:12).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입니다. 의인들을 위한 행복의 절정의 시간이 천국입니다.
둘째, 그 힘의 영광을 떠나는 사람들
본문 9절에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힘의 영광을 떠난다’는 것은 형벌의 또 다른 측면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지금 악행하는 사람들은 성도를 핍박하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는 그 영광 앞에서 그 힘이 무력해질 것입니다. ‘그 힘의 영광을 떠나’ 하나님의 임재를 통해 나타나는 충만한 영광을 말하며 이는 완성될 천국의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최후 심판 날에 천국의 영광을 누리는 축복으로부터 완전히 제외되는 것을 말합니다. 천국에서 쫓겨난 사람과 주님과의 대화입니다. 한편으로 안타깝고 한편으로 몹시 당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6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의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27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눅 13:26-27). 쫓겨난 사람들이 26절에 주님의 가르침도 받았고 분명히 주님과 교제를 가졌습니다. 따라서 이들은 주님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정면으로 주님을 배척한 사람들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주님 역시 이들을 모르실 리 없습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말씀을 하십니다. 주님은 이들에게 27절에 주님께서 친히 가르치시고 또한 함께 식탁에 앉았던 사람들을 향하여 모른다고 하실 뿐 아니라 악을 행하는 사람들이라고 부릅니다. ‘나는 너희를 모른다’는 천국에서 제외되었다는 말입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경고의 말씀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 형식적인 신앙 생활하는 사람은 마지막 날에 주님으로부터 외면당하게 된다는 경고의 말씀입니다. 종말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형식적으로 교회 나오고 신앙 생활하면 자동으로 구원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왕 주님 따르기로 결심하였다면 주님과 기념사진 인증샷을 찍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철저히 주님 따르기 원합니다.
셋째,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는 사람들
본문 9절에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 예수께서 하늘로부터 임하십니다. 이때 죄인들, 곧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복음을 복종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 하늘로부터 임하시는 심판주로부터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 심판은 주의 얼굴로부터 영원히 끊어지게 되는 영원한 멸망인 것입니다. 주의 얼굴을 떠나게 되는 것이 형벌입니다. 죄인의 특성은 여호와의 낯을 피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창 3:8). 아담이 죄를 짓고 난 후 여호와의 낯을 피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그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배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욘 1:3). 요나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려고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도망갑니다. ‘받으리라’는 자신이 행한 어떤 행위로 인한 응당의 대가를 치르고 지불한다는 의미입니다. ‘영원한’ 끝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멸망’은 파멸입니다. 악인의 존재가 소멸된다고 생각하여 죽으면 끝이지 생각하지만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25장 46절에 심판이 있은 후 악인들은 영벌(영원한 형벌)에 들어가는데, 계시록 21장 8절에 영벌의 장소는 불과 유황이 타는 못이며 마태복음 18장 8절에는 영원한 불이며 마가복음 9정 48-49절에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 곳이며 사람이 소금치듯 함을 받으리라는 끔찍한 곳입니다. 죽으면 고통도 없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한 멸망의 형벌입니다. 9절에 ‘영원한 형벌’입니다. ‘영원’이라는 말에 주의해야 합니다. 1년이나 10년도 아니고 20년이나 30년도 아니고 백 년이나 천년도 아니고 영원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영원히 불 못의 심판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히 10:37-38). ‘잠시 잠깐’ 땅의 시간만 보지 말고 하늘 시계를 볼 수 있길 원합니다. 38절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인생은 3生입니다. 태生 일生 영生입니다. 내 일생에 믿음의 퇴보란 없습니다.
(공동기도)
나 같은 죄인을 천국에서 영원한 삶을 살도록 계획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의 얼굴을 떠나는 형벌이 아니라 천국에서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수 있는 행복한 삶을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 힘의 영광을 떠나는 형벌이 아니라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경고하시는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세상 땅의 시간만 보지 말고 하늘의 시간을 보며 믿음의 퇴보가 없이 담대하게 도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묵상(하가)'은 깊이 생각하다, 으르렁거리다는 뜻입니다. 맹수가 먹이를 앞에 두고 으르렁거리듯이 말씀 앞에서의 내 모습이기 원합니다. 댓글은 사귐입니다. 댓글은 영의 생각입니다. 댓글은 믿음 생활의 동력입니다. 말씀댓글에 참여하시면 말씀의 풍성함이 더하여집니다. |
@ 아멘.
@ 주일 말씀을 듣고 큐티 나눔을 하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
@ 주의 얼굴 떠나는 사람들.
주의 임재를 상징하는 주의 얼굴을 떠난다는 것은 형벌입니다.
죄인 된 우리가 의로우신 하나님을 뵈올 수 없지만
천국에서는 더 이상 죄인이 아니므로 행복한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겠습니다.
@ 그 힘의 영광을 떠나는 사람들.
주님의 가르침을 받았고 주님과 교제를 가졌던 사람들에게
주님은 모른다고 하실 뿐 아니라 악행을 행하는 사람들이라고 하십니다.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경고하시는 주님 말씀을 귀기울여 듣겠습니다.
@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는 사람들.
영원한 멸망은 10년도 100년도 천년도 아닌 영원히 불 못의 심판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 세상 땅의 시간만 보지 말고 하늘의 시간을 보면
내 일생에 믿음의 퇴보가 없이 담대하게 도전하겠습니다.
@ 백문일답QA (예수 그리스도)
➀ 주의 얼굴을 떠남은 형벌이며 주의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행복의 절정을 사모하라고 명령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➁ 형식적인 신앙생활하는 사람은 마지막 날 주님으로부터 외면당하게 된다고 경고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➂ 영원한 천국을 사모하며 내 일생에 믿음의 퇴보가 없이 담대하게 도전하라고 명령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 가라 세상으로 : ➀ 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가라 세상으로 : ➁ 나는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가라 세상으로 : ➂ 나는 천국 표지판입니다
@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여 영원히 멸망 받을 자가 아니라
형식적인 예배 습관을 버리고 주님의 임재 안에 거하는 자 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날마다 주의 얼굴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는 말씀을 가슴에 새겨
내 일생에 믿음의 뒷걸음질은 없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님 저희 가족 신랑 딸 첫째 아들 막내아들
그리고 저에게 일생동안 믿음의 뒷걸음질이 없는 삶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아무 생각 없는 얼굴로 교회에 오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운 얼굴을 가지고 교회에 와서 감동이 넘쳐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말씀 앞에 이리저리 핑계 대지 않겠습니다. 순종의 자리에 뒷걸음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에 복종하는 주 임재 안에 거하는 구별된 자 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형식적인 예배로 눈도장만 찍고 가는 예배가 아닌
주님의 눈을 딱 마주쳐서 그의 얼굴 안에 늘 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내 일생에 믿음의 퇴보란 없다’ 나뭇가지에 붙어 있지만 죽은 가지가 되지 않도록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지 않고 여호와의 얼굴 앞에 나를 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인생에 있어서 3生이 있다고
세상 사람들에게 정작 3生을 과감히 전달할 수 있길 원합니다.
먼저 예수의 사랑을 믿는 자로서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언약궤는 내 생각대로 새 수레에 옮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원하심인 구별된 사람들의 어깨 위에 올려 드리기를 원하며
주님을 마주할 때 부끄럼 없는 나의 모습이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포도나무에 꼭 붙어 있어 열매 맺는 가지가 되겠습니다.
얼굴과 얼굴을 마주 대할 그날을 사모하며
믿음의 퇴보, 뒷걸음질 없이 걸어가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감사합니다.
@ 나의 일생에 믿음의 뒷걸음질은 없다. 감사합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내 일생에 믿음의 퇴보란 없다’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경고’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의인들을 위한 행복의 절정’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것’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주의 얼굴 & 성령의 임재’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주의 얼굴을 가리시매(시 30:7)’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계 22:4)’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고전 13:12)’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눅 13:27)’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가르치셨나이다(눅 13:26)’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마 7:21)’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창 3:8)’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욘 1:3)’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잠시 잠깐 후면(히 10:37)’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히 10:38)’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종말 이 시대, 주 임재 안에 있는 관포교회 ’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주의 얼굴 떠나는 사람들’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그 힘의 영광을 떠나는 사람들’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