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왜국 – 옮긴이 아사달. 아래 ‘옮긴이’)가 ‘조선반도(지나[支那]와 왜국은 <한반도>라는 땅 이름을 부정하고 <조선반도>라는 이름을 고집하는데, 특히 왜국이 이러는 데에는 경멸과 멸시를 담은 감정이 한몫한다. 왜인[倭人]이 한반도를 <조선반도>라고 부르는 것은 서양 백인이 흑인의 땅을 <검둥이들의 땅>이라고 부르는 것과 다를 게 없다 – 옮긴이)’, ‘만주(간도와 흑룡강성과 요령성 – 옮긴이)’, 대만을 ‘통치(<지배>나 <식민 지배>라는 말을 써야 한다 – 옮긴이)’한 것은, 구미(歐美 : 유럽과 미국, 그러니까, 서양 – 옮긴이) 백인 나라들의 식민지 통치에 비하면, 현지인(원주민 – 옮긴이)들의 행복도 고려한 지극히 온건한 것이었다.
그럼에도 … 전후(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 옮긴이) 교육에 반일(왜국 정부와 우익과 그 지지자인 왜국 국민들과 부일 매국노/종일[왜국을 종처럼 따름] 세력과 친일국가 출신인 <사냥개>들은 왜국의 잘못이나 단점을 비판/지적하는 말과 행동을 이렇게 부르며 매도한다 – 옮긴이)/반(反) 군대 감정을 심어주어서, 일본을 나쁘게만 보는 사람들이 있다. … 유독 일본만 나쁘게 매도당할 필요는 없다.”
- 전직 항공 자위대 참모총장인 ‘타모가미 도시오’가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린 망언
▶ 옮긴이(아사달)의 말 :
여러분, 보셨는가? 들으셨는가? 저게 왜국 자위대의 솔직한 속마음이다. 저런 조직이 진짜 군대(이른바 ‘국방군’)로 탈바꿈하는 날에는 어떻게 될까?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나라들을 다시 식민지로 만들겠다고 총칼 들고 사방을 침략하려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라도 우리는 자위대와 왜국 정부를 믿지 말아야 하고, 협조하지 말아야 하고, 언제든 그것들에 맞서 싸울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다!
- 음력 7월 10일에, 아사달이 올리다
첫댓글 친일국가 출신인 <사냥개> : 타이(Thai)나 브라질이나 미국 같은 친일국가들 출신으로서, 왜국을 따르고, 왜국을 지지하고, 왜국 정부와 우익에게 포섭되어 그들을 위해 한국인을 비롯한 갈마('역사')의 피해자들을 공격/비난하는 사람들. 나는 이들이 '주인(왜국)을 위해 주인이 시키는 대로 다른 사람(한국인)에게 달려들어 물어뜯는 사냥개'와 같다고 해서 이렇게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