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희열 보다는 정화, 안정이 가까우며 더더욱이 카타르시스는 '비극의 목격'이라는 전제가 바탕되어야 합니다. ' 비극을 봄으로써 안정'이라는 말은
예를 들기에 딱히 드는 것이 없는데
위태롭게 쌓여있던 장난감 탑쌓기를 한다고 합시다. 그쯤 흔들리며 위태롭게 점점 높아가져 가는 탑을 보면 불안감, 공포심(?), 등 여러 불안정한 감정이 나타날텐데 그 쯤 탑이 와르르 무너졌다고 합시다. 물론 놀이로써 탑이 무너진 것은 실패라고 할수 있는 부분인데 오히려 위태롭던 탑이 무너지면서 시원하다 는 등의 생각을하며 감정이 온화, 안정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카타르시스입니다.
출처:네이버지식검색
catharsis 는 깨떠렸었어 깨트렸었어---->어원
극도로 어떤 감정이 치솟아 올랐다가 가라앉으면서 정화되는 감정을 뜻한다.
극도의 치솟은 그 감정의 상태가 무너지면서 오히려 평안한 느낌을 갖는다.
이와 유사한 뜻을 갖는 단어가
catabolism 이화작용인데 물질분해가 일어나는 대사과정을 뜻한다.
깨져버렸음-->어원
반대로 광합성 같은 에너지가 모아져서 합성되는 대사과정은 동화과정이라하는데
anabolism 안아버렸음-->어원
끌어모아 합성하고 융합한다.
끌어안는다 모은다
vol이나 bal 그리고 bol 이나 gul 모두 돈다는 의미도 가진다.
구르다
ㄱ<-->ㅂ<-->ㅍ
굴러 구르
regulation 되굴렀음 대사과정 순환과정을 뜻한다.
roll 구르다 뜻인데 역시 t-->d-->r 이 변형된 과정을 거친 것으로 과거발음은 toll이나 doll에서 시작하였다. 우리말 돌다의 어근 돌- 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