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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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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순백의 은하
박희래 추천 0 조회 28 26.10.08 06:33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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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08 07:37

    첫댓글 이 세상에서 가장 평안하고 아름다운 장면은 아마도 아이가 엄마 젖을 빨고 있는 것일 것입니다

    강화에 가면 늘 들리는 조양방직 카페

    바로 위 그림과 비슷한 장면이 있기 때문 입니다

    사랑하고 희생하는 엄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 합니다

    이 디카시는 조용한 밤의 고요 속에서 순수하고 빛나는 생명과 사랑이 어둠을 헤치며 흘러가고 있음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 26.10.08 07:39

    오늘도 시로 밝혀주시니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08 07:45

    잘 귀가하셨어요?
    열정과 열성 본받고 싶습니다

  • 작성자 26.10.08 12:36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은 참 가엾고 고귀하지요
    하나 더 얹어 봅니다

  • 26.10.08 19:43

    사진과 제목이 잘 어울리는군요.

  • 작성자 26.10.08 20:47

    발행인 님 감사합니다

  • 26.10.09 11:03 새글

    디카시는 본인이 찍은 사진이 사용되는게 맞습니다
    퍼온 사진이나 ai사진은 사용하지 않는것이 원칙이라네요. 본인이 찍은 사진이 아니면 다른곳에 올려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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