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정말 역대급이네요! ☀️
새벽 5시 반에 모였지만, 해는 6시가 되어서야 완전히 얼굴을 보여주더라고요. 오늘만큼은 해가 제일 부지런한 것 같습니다.
당초 21km를 목표로 했으나, 너무 더운 날씨 탓에 17km를 달리고 마무리했습니다. 포카리 2병을 완전히 얼려왔는데도 금세 다 녹아버릴 정도로 무더운 아침이었네요.
다들 오늘 훈련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즐겁게 완주(혹은 마무리)해서 기분 좋네요. 다음에도 화이팅입니다!
간식은 김종규 형님이 준비해주셨습니다. 더운날씨라 참석자가 많지않았지만 음료수가 후다닥 없어지네요. 잘마시고 먹었습니다
참석자 : 이현미(+게스트 1명) 김병윤. 김은실. 김현미. 김대안. 오형택. 이장운. 성형일.
콩나물 국밥집에서 3명이 오손도손 밥먹었습니다.
밥값을 내주신 대안형님 감사합니다. 잘먹었습니다.
병윤형님이 커피 쏘셨습니다. 잘마셨습니다
첫댓글 더운날씨에 고생많았습니다👍
대패뽁음밥..맛있것당^^
이렇게 땀으로 물에 빠진 생쥐되보긴 처음입니다. 와우~!!
수고 많았습니다~ 가을대회 준비 화이팅입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을 위해 아쉬움을 남기는 하루였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