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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울음 소리가 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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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꼬리 추천 0 조회 11 26.06.21 14:09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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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1 14:10

    첫댓글 은수씨가 가짜일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오지 마세요..
    전 환상에 빠져있는 여인을 만나려는게 않이랍니다..

  • 작성자 26.06.21 14:11

    당신이 가짜라면?
    우리에 인생을 망치는 거잖아요?

    그런 의문이 있다면?
    오지 말라는 겁니다..
    전 그런 여인을 바라는 것이 않입니다..

  • 작성자 26.06.21 14:13

    선택이 힘든 이유가 있을 겁니다..
    전 최선을 다해 글을 써왔어요..
    나에 글에 믿음이 없다면?
    만약 당신에 삶에 대한 의문이 있다면?
    그건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않이겠지요?
    전 그런 여인을 바라는 것이 않입니다..

  • 작성자 26.06.21 14:14

    선택을 잘못하면?
    뉴냐들은 쪽박 신세겠네요?

    그것 까지는 모르겠으나..
    신중하게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6.21 14:15

    우리를 시험하시는 건가요?

    본이 않이기에..
    그런것 같네요..

  • 작성자 26.06.21 14:16

    내가 시험에 들게하지 않앗지만..
    하늘은?
    다르잖아요?
    기도문에서의 약속은?
    난 지킨 셈이고..
    하늘은?
    나오지 않으니까요..

  • 작성자 26.06.21 14:17

    하늘이 방해를 한다는 뜻인가요?

    글쎄요?
    제가 어찌 하늘에 뜻을 알 것이며..
    하늘이 미래를 보는 것에 대하여 어찌 알겠습니까?

  • 작성자 26.06.21 14:18

    사람에 인연도..
    역시 하늘에 뜻인걸요..
    어찌 인간에 노력으로만 인연이 만들어 지겠습니까?

  • 작성자 26.06.21 14:20

    노스트라다무스에 예언에..
    마르스는 행복하다..
    천년 왕국을 세우리라..는 예언도있고..
    때늦은 후회가있고..
    늦게 남아 구원이 이루어 지리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이것이 맞는 것 같네요..

  • 작성자 26.06.21 14:21

    우리가 모두 은수씨를 선택을 않한다면요?

    그럼 할수없는 것이죠..
    사람에 마음을 어찌 강요를 하겠습니까?

  • 작성자 26.06.21 14:23

    그러면서 뉴냐들을 기다리나요?

    인내심없는 여인을 어찌 나에 배필로 삼겠습니까?
    지금 살아온 세월보다 더 많은 세월을 지내야하는 것을..
    모르시겠습니까?

  • 작성자 26.06.21 14:24

    천년왕국이란 표현은?
    그저 해보는 말이 않입니다..
    최소한에 기간이 천년이란 뜻이지요..
    제가 오래 살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하는게 않입니다..
    지구 전체가 천국으로 변화하는 그 세월을 예기하는 거지요..

  • 작성자 26.06.21 14:26

    다른 사람을 고른다면요?

    그건 본인에 인생입니다..
    그 삶에 대하여..
    제가 왈과왈부하게 예기 할순없지요..

  • 작성자 26.06.21 14:27

    당신에 선택이 어떻든..
    그것이 잘되든 않이든..
    그건 당신에 자유 의사이며 당신이 선택한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제가 말릴 생각도 없구요..
    그럴만한 의미도 없는 겁니다..

  • 작성자 26.06.21 14:31

    천년을 지배한다는 뜻인가요?

    지배라뇨..
    그건 지배에 의미와는 다른겁니다..
    전 단지 당신에 삶에 대한 의미있는 삶을 선사하려는 것 뿐입니다..
    재앙들이 닦처 수많은 사람들이 죽으면?
    인간에 삶이 이렇게 허무한지를 알게 될 것 입니다..
    지금 세계에서 벌어지는 각종에 재앙들은?
    이미 인간들이 만든 인재임을 깨달을 때..
    인간 스스로가 그 재앙들로 인해 삶을 접어야하는 일에 봉착하게 될 것 입니다..
    인간에게있어 삶이란?
    가장 중요한 것이며..
    삶에 질에 여부가..
    삶에 대한 가치와 이유를 증명하는 것일 테니까요..

  • 작성자 26.06.21 14:34

    남에 삶을 망친 댓가가 어떤 것인지?
    지옥으로 가서 알게될 것입니다..
    제가 홍익인간의 뜻을 예기하는건..
    바로 이 때문인 겁니다..

  • 작성자 26.06.21 14:36

    다른 사람을 고른다면?
    뉴냐들도 지옥으로 가나요?

    당신에 인생이 중요한 것이지..
    나를 고르지 않앗다고 지옥으로 가겠습니까?
    지옥으로 가는 이유는?
    인간들을 위한 삶을 살지 않앗다는 것이..
    더 큰 문제가 되겠죠?

  • 작성자 26.06.21 14:37

    지옥이 두렵습니까?
    그럼 삶을 잘 사세요..
    지금도 늦지 않앗으니..

  • 작성자 26.06.21 14:40

    유튜브를 하면?
    돈이 많이 들어올 것이라 생각을 하시나요?

    그거는 모르지요..
    지금으로선 어떨 것이라는 예감도 들지않아요..
    돈이 문제라면?
    그 얼굴에 좋은 남자를 구할수도 있잖아요?
    물론 고생을 전재로 하는건 않입니다만..
    부자가 될지?
    쪽박에 신세가 될지?는..
    모르는 것이니..
    약속을 할수는 없습니다..

  • 작성자 26.06.21 14:42

    뉴냐들이 돈으로 보입니까?

    외/그런 말씀을 하세요?
    뉴냐들이 돈이 있던 없던..
    난 상관이 없는 사람인데..

  • 작성자 26.06.21 14:45

    뉴냐들이 다른 남자와 사귄다면?

    그건 개인에 문제죠..
    억지러 날 사랑해달란 예기는 하지않아요..
    사랑도 않하는 사람과 어찌 살겠어요..
    하지만 나에 일을 같이 한다면?
    당연히 직장이란 표현으로..
    답이 될까요?
    날 사랑하지 않아도 좋아요..
    그저 직장으로써의 일만으로도..
    당신에 역활은 다하는 겁니다..

  • 작성자 26.06.21 14:46

    다른 남자와 가정을 꾸려도 된다는 예기인가요?

    그럼요..
    얼마든지요..

  • 작성자 26.06.21 14:49

    뉴냐들이 전부다 유부녀라면요?

    그것도 괺찮아요..
    나도 다른 여자와 연애를 하면 되지요..
    이건...좀..않인가?
    ㅋㅋ
    저도 사회에 인지도가 생기면?
    나를 좋아한다는 여인도 있지 않을까요?
    없을려나?
    ㅋㅋ..
    암튼 그에 따라 생활하겠죠?
    그렇다고 애인을 대리고 뉴냐들에 위치를 위협하는 짖은 하지않아요..
    그건 약속 할수있어요..
    애인은?
    그냥 애인일 뿐이죠..

  • 작성자 26.06.21 14:51

    이번에 뉴냐들을 뽑으면?
    다시는 뉴냐를 뽑지 않을 건가요?

    혹시라도 뉴냐들이 죽으면?
    모두요..
    그 땐 뽑겠지요?

  • 작성자 26.06.21 14:52

    괺히 걱정했잖아요..은수씨..

    무엇을요?

  • 작성자 26.06.21 14:55

    당신이 여성 편력이 심한 줄 알고..?

    음..무슨 뜻인지?
    혹시 제가 뉴냐들 만으로 성이 않차는..그런?
    여성을 좋아하는건 사실이지만..
    뉴냐들 말고 다른 여성을 생각한다는게..좀..
    제가 야동을 본다고 하는 예기인지?
    그거는 혼자 외로워서 가꿈 보는 거고요..
    저는 좀 서양화된 남자?
    솔직히 자위를 하면 했지..
    사귀지도 않는 여성과..는 좀..

  • 작성자 26.06.21 14:57

    만족이란 것도..
    개인에 생각에 따라 달라지지요..
    무엇을 이루면?
    그 이상에 생각을 하는 것이 인간에 생리이겠지만..
    그 만족을 어디에 두는지가 더 중요한 듯 싶어요..

  • 작성자 26.06.21 14:59

    그럼?
    뉴냐들만을 기다리는 건가요?

    그럼요..
    제가 누구를 기다리겠어요?
    사실 뉴냐들에 얼굴도 모르는 상태이긴 하지만..
    어쨌든 늙은이에게 누가 올거라고 생각이 들까요?
    뉴냐들이 생각하듯이..
    제가 인기가 많은 사람도 않이고..
    그런 걱정을 외?하는지?
    여자들은 다 그런가요?

  • 작성자 26.06.21 15:00

    전 솔직히 소유욕이 별로 없어서..
    물건이나 사람에게서도..
    소유에 개념을 가진 사람이 않이랍니다..
    인간을 어찌 소유를 할수가 있는지?
    전 그런류에 사람이 않이에요..

  • 작성자 26.06.21 15:06

    그럼?
    뉴냐들이 가정을 꾸리며 살아도 되는거죠?

    그럼요..
    애기 낳으면?
    기뿌고 즐겁게 놀아 줄수도 있어요..
    물론 애인 관계가 않인..
    삼촌?으로..

  • 작성자 26.06.21 15:08

    가정이있는 사람과는 애인에 관계를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는 뜻인가요?

    당연하죠..
    전 그런 사이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럴 이유도 없구요..

  • 작성자 26.06.21 15:09

    여자가 적극적으로 나선다면요?

    뉴냐에 지위에서 탈락을 시킬겁니다..
    그리고 두번 다시는 나와의 인연을 생각하지 말아야지요..

  • 작성자 26.06.21 15:10

    그래도 달려 든다면요?

    법정으로 가야죠..
    그..뭐..지..
    스토커?

  • 작성자 26.06.21 15:10

    그런 예기를 외?않했어요?

    않물어 봤잖아요?

  • 작성자 26.06.21 15:11

    물어 봤어요!!

    그래요?
    전 오늘 처음 듣는데..

  • 작성자 26.06.21 15:13

    가치를 나눌 때..
    뉴냐들과 똑같이 나누어요..??

    나누는 것 까지는 좋은데..
    이 약속 하나만 해줘요..
    제가 돈이 필요할 때..
    나와 뉴냐들 모두 돈을 거두어서 일을 진행하기로요..
    그것만 약속해주면?
    인원수에 따라 똑같은 %로 나누어요..

  • 작성자 26.06.21 15:15

    어떤 일에 쓰실 건데요?

    음..
    일단은?
    건설을 하는데..
    필요로하는 땅이 있어야 하잖아요?
    그리고 야구와 같은 스포츠나 대학과 또는 방송국에게 쓸 자금들..
    뉴냐들과 똑같이 나누는 것은 좋은데..
    내가 가지는 가치 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요..

  • 작성자 26.06.21 15:16

    강제로 가지고 갈 생각이신가요?

    투표로 정해야죠?
    강제가 않이라 투표로..

  • 작성자 26.06.21 15:17

    만약에 은수씨에 돈이 충분하다면요?

    그건 투표도 않하죠..
    제가 계산을 하죠..

  • 작성자 26.06.21 15:18

    뉴냐들이 돈이 더 많아도 상관이 없나요?

    그게 무슨 상관이에요..ㅋ
    전 남에 돈엔 관심없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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