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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천박하다??
하동선 추천 0 조회 277 23.01.21 21:03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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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1.21 21:13

    첫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요즈음 대부분 젊은 사람들은 발라드, 중년 이후의
    사람들은 트로트가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귀함 과 천박함이 아니고 세대에 따라 취향이 다른 것
    뿐이라는 생각입니다.
    천박하다 아니다 하는 이분법 적인 구분은 적절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ㅎ ㅎ

  • 23.01.22 18:04

    나도 천박한 사람이었고 앞으로도 천박하게 살아갈수 밖에 없겠네.왜냐면 난 트롯인지 뽕짝인지는 무식해서 모르지만 그게 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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