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x_05P8tCtnA
정반대 교육..
둘 다 스타일이 달라서 흥미돋..
경쟁상대끼리 화보찍는 미션에서
한혜진 팀의 모델이 결과물이 중요하다며
경쟁상대에게 '소품을 이렇게하면 사진이 더 잘 나올까 저렇게하는게 좋을까' 등 의견을 주고 받는 상황
수주는 본인팀 모델의 장점을 언급하면서 디테일 코칭
혜진강쥐는 본인만의 이유와 철학이 있었음
혜진쌤은 잘못되거나 고쳐야할 점 위주로 내뱉으며 코칭함
두분 스타일 다른데 다 장점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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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쿵야도 애덜이 못할땐 화냄
런웨이 리허설하는데 팀애들이 리허설이라고 대충하는 상황
수주는 특히 모델로서 지켜야 할 '작업과 결과물의 퀄리티' 등 프로페셔널 관점에서 팰 때 따끔하게 패주심
근데 화낼때도 표정이 무섭지않아..
애들은 리허설 끝나고 본 런웨이에서도 같은 실수를 반복함
수주쿵야는 본인이 너무 윽박지르기만 하고
신경을 잘 못 써줘서 그런거라며
탈락위기 놓인 애들을 부활카드로 살려냄
+혜진강쥐는 모델, 그 사람 자체의 노력이나 '능력이 빛날때' 칭찬 안 아끼고 활활 표현함..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사람 자체를 잘 지켜봐주는 듯..
베댓
수주쌤이 담임이고 혜진쌤이랑 이동수업으로 끈끈한 사제관계 망상중☆
첫댓글 와.... 좋다
난 한혜진 같은 선생님이 좋음
한혜진 개멋있어 아무말안해도 개멋있어 수주도 멋있지만 한혜진 너무 멋져
둘 다 멋있어..
거기 갇혀버린다는거 무슨말인지 알겠어.. 둘 다 적절히 필요한듯
2는 퇴근 안시켜주고 틀린거 고쳐오라고 계속 빠꾸시키니까 뭘 틀린지도모르겠음 .. 생각하니까 또 빡치네 ㅠ아예 뭘 모를때는 가르쳐주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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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짜증내면서 코칭하는 모습이 오히려 감정적으로만 보이고 프로페셔널해보이지 않아.. 창의적인 작업인데 솔직히 완벽한 정답이란게 어딨어..
444 진짜루 .. 그냥 저날 자기 컨디션이 별로여서 더 예민한거같이 보일정도 ..
555 진짜답답
본문 내용에는 고칠점만 말해주고 잘하는 부분은 특별히 칭찬하지 않는걸로 이해되는데 내가 잘못 이해한건가?
난 기죽이는거 싫어서.. 수주가 좋아 갈피를 못잡을땐 갈피를 잡아주면 되는거임 그게 경험이 되겠지 저렇게 모두가 듣는 앞에서 창피주면 그 기억이 걸림돌이 된다고.. 그 기억이 자꾸만 떠올라서
222 너무 공감
근데 한혜진 넘나 맞는말이라 이해 가고..
공부나 사무적일은 한혜진 방식으로 혼나면 기죽지 근데 저건 창의를 기반으로 한 일이라 한혜진 방식도 맞는거 같음 ㅋㅋㅋ 당장은 기죽지만 결국에는 성장에 도움이 되는~~
22
수주쌤…
신입이라 조그마한 말에도 크게 상처받죠…
살다보면 한혜진 같은 멘토가 필요할 때가 있고 수주 같은 멘토가 필요할 때가 있었음 난 둘다 이해가 간다
사람마다 맞는 코칭이 있을듯 근데 막 비꼬고 그러면 머리속이 하얘지긴할듯
한혜진 같은 태도의 선생님 진짜 꼭 필요함ㅋㅋㅋ 특히 예체능계는 더더욱
뭐 스타일이 다른거지 각각 배울 점이 다른듯
예체능이라 한혜진 스타일이 필요한 순간이 있는거같음.. 단순 사무업무에서 저러면 일못할거같고
삭제된 댓글 입니다.
2나도딱이생각..쟤네 신인아녀..?회사로치면신입인롤같은뎁...
흑흑 전 칭찬해주세요 ㅠ ㅠ
사회초년생도 다사수있지않나..?수주처럼 디렉팅해줘야한다생각ㅠ 첨부터 지가척척잘하는애몇이나되겠어
첨엔지도받다가 거기에안주하면지한계고 디렉받은뒤로 안갇혀있게자기가노력하는쪽은성공하겠지
난 한혜진이 맞아..
난 모델 특성에 따라 두 스타일 중 맞는 쪽이 달라질 거 같음
둘다 멋있어...❤
둘 다 칭찬해줄땐 하고 지적할땐 지적하네. 수주나 한혜진이나 칭찬만 하는 사람 아니고 지적질만 하는 사람 아님ㅋㅋㅋㅋㅋ둘 다 멋지다. 학교도 아니고 일 하러 왔으니까 딱딱 지적해주는 게 좋아
난 수주 스타일이 좋아
신인한테는 어느 정도 코칭 필요한 듯
위축되면 잘할 것도 더 안돼..
수주는 대부분의 사람들한테 다 잘 맞는 스타일 같고 한혜진은 확실히 모델이라는 직업에 잘 어울리는 방식 같아 자기 스스로 창의성을 발휘해서 범위를 넓혀가는 경험이 중요한 직업이니까
말 직설적으로 하는건 이해하는데 아무리 후배라도 야,너 이렇게 좀 안불렀으면 좋겠어ㅋㅋ 겁나 기분 나쁨
모델이란게 매번 코칭해주면 늘진 않을것 같아 메뉴얼로 만들어진 책자가 있는 일이 아니라서….
스스로 몸을 움직이고 계속 관찰하명서 깨닫는게 필요한 직업이라 한혜진식의 코칭도 도움된다고 봄
둘다 성공한 모델이니까 걍 각자 스타일이 다를뿐이지..너무 또 한쪽이 별로니 마니 말할것까진..
수주가 가르치는 능력이있는거지
혜진강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수주님께 배우고 싶고 나도 그런 스타일임......
오마이갓 난 너무 싫어 주눅들고 트라우마 생겨서 결국 그만 두고 그것만 봐도 무섭게 되더라 평생 잊혀지지도 않음ㅠ 될것도 안돼
저건 너무 옛날 방식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