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야채보다 고기를 좋아하는 경향이 많다고 합니다.
과학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이런 이유에는 선조 때부터 내려온 생존 본능 때문이라고 합니다.
야채에서는 얻기 힘든 단백질을 쉽게 얻을 수 있어, 몸 안의 근육을
만들어 계속 움직일 수 있는 상황 (채집, 사냥 등)을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지방을 섭취하므로서, 몸 안의 에너지 비축과 더불어 비타민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생존에 있어서 고기는 꼭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고기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의 영향도 크다고 합니다.
고기 속에는 보통 '리보뉴클레오티드' 라는 것이 많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이 물질은 사람의 입맛을 자극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기속에 또 들어있는 '아미노산 글루타민산염' 이란 물질과
반응해서, 감칠맛을 느끼도록 한다고 합니다.
결국 사람들이 이런 것에 익숙해짐과 동시에 고기가 맛있다는 인식이
강하게 남도록 인체가 진화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문화적, 습관적, 개인적인 요소를 때문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결과적으로 야채보단 고기를 많이 좋아하는 경향이 생겼다고 합니다.
첫댓글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