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메산골 어느 작은 시골마을
68년전 오늘(음) 저녁 해그름녘
온동네 사람들 깜짝 놀랠 소리가
요즘 공습경보다 더 놀랄만한)
울려 퍼졌으니
어느 한녀석 태어 나자말자
신고의 함성 이었다네요
어려선 동네 누나들 사랑을
독차지하고
학교다닐땐 선생님 사랑 듬뿍받고
그렇게 ~~~~~
지금 여기 와 있네요
어제 상견례 한 딸래미
조금 전까지 미역국 끓인다고
주방에서 설치더니~~~
나 오늘 그날이라네요
축하해 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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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68년전 오늘
골드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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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1
26.03.23 00:19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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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축하드립니다
옴마야 ~
역시 당신은 내친구여~!!!
생신이군요
축하 합니다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누님~~~~~~~~~!!!!!
땡큐가 베락망치 입니다
복받으실겨~~~
골드훅님
생신을 축하 드립니다.
늘 건강이 곁에 함께 하시길요. ^^*
누님께 축하를 두번씩이나
받는군요
감사드립니다
친구님!
격 하게 축하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아이구 친구님 오랫만에 나타나 축하해 주니
감격스럽구먼유
고맙습니다
골드훅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이른아침 축하글 감사드립니다
생일이군요
축하드립니다 ~^^
축하글 감사드립니다
골드훅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존하루 되시옵소서
생신축하드립니다
가끔 잇기방도 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골드혹 형님 생일 축하 드립니다. 오늘은 뜻깊은 날 되십시요..
아이구 토스파님의 축하를 받으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골드훅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장 행복한날 보내세요
아코~~~
방장님 감사드립니다
68년전 이군요.
세월이 많이 갔어요
네 감사합니다
아하 ㅎㅎㅎ축하해요
감사합니다
오늘하루 쵝오로 기분좋으셨겠어요
생신축하드립니다 🎂
감솨합니다
일과시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