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이
너를 보고싶어 하나 봐
좋아하게 될것만 같아
아마도
너를 가슴에 담아두고
있었던건 아닐까
언젠가부터
너를 향한 그리움이
사랑일지도 모른다고
어쩌면
네가 내 마음을 먼저
훔쳐간 것일지도 몰라
내 안에 사랑의 씨앗
소르르 뿌려 놓고
연한 연두색 잎새 피워
싱그런 미소로 나를
다독이고 있을지도 몰라
어쩌면 우린
서로 고운 사랑에 마음을
담그고 있으면서
남들이 보면 두 마음
들킬새라 안으로, 안으로
숨기우고 있었나봐
그대와 나
사랑을 시작한 건 아닐까
동그랗고 예쁜 사랑을
무심히
흘려버린 시간속에서
분홍빛 설렘으로
흔들리던 눈망울 찾아내어
상큼한 봄꽃미소로
서로의 눈 안에 살포시
들어앉아 볼까 나
어쩜 우린
오래전부터
사랑하고 있었는지 몰라
이미 오래전부터.
오래전
써놓은 글 올려봅니다
미나로즈⚘️
첫댓글 울로즈님의 아름답고 고운 글 잘 읽고 갑니다.
울로즈님 건행 한 주 되시길요. ^^*
멋지신 울 수피니임
어서 오시어요^^♡
부족한 글 어여삐
보아주심 고맙습니다
연둣빛 🌱봄
늘 행복하소서 🌼🐦
미나로즈님!!
반갑습니다..
좀 호전 되셨길
빕니다!🙏♥️👍💕🌸
꽃망울 들
톡톡 터지는 화사한 봄
좋은 일
기쁜일 만 가득하셨음
좋겠습니다
같이해주심~~🌺🐦
고맙습니다 수샨님♡
한길 ㅡ 윤보영
보고 싶어서
너무 보고 싶어서
마음 가는 대로
기분 내키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느낌이 잡아끄는 대로
오다 보니
결국
너에게 와 있다
안녕하세요 방가운
미나로즈님
어쩌면 우린이란
좋은글에 마음을 드리는 시
적어 보냅니다
서로 힘이 되고
사랑을 나눌 수 있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서.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늘 건강하세요~~♡♡
먼 데서도 가끔은 나를
눈여겨보는 🐦새야 나에게
너의 비밀을 한 가지만 알려
주겠니 모든이를
뜨겁게 사랑하면서도
끈끈하게 메이지 않는 서늘한 슬기를!!
멀고 낯선 곳이라도 겁내지
않고 떠날 수 있는 담백한 용기를 가르쳐주겠니!!~~
🌸이해인 수녀님의
새들에게 쓰는 편지~중🌸
뜰일을 한후 점심챙겨먹고 막내 딸( 🐶이비)를 옆에 태우고 콧노래 흥얼 거리며 바닷가로~ 🚗 🎶 ㅎㅎ
걷기도 하고
달리기도하며 모처럼~~^^
바닷가에 다녀왔습니다
오래전 써놓았던 글인데
윤보영 님의 📚고운글 로
봄바람이 랑 같이~^^♡
봄 봄 다녀가심을 뵙습니다
그래요 우리 모두 서로에게 힘이되어 두루 잼나게요 ㅎ
고맙습니다 정담방장님
해피데이 화이팅입니다🍒
시인이라 말씀드려도
손색이 없을듯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예쁜시
잘 읽었습니다
좋은시 자주 올려 주세요
넘
과분한 칭찬 주심에
부끄러워
볼은 발그레 요🌸
고맙습니다
예쁜 봄 한잔의 행복
두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