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실수 한 번 안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실수의 크기에 따라 상황은 달라지지만
그래도 처음 실수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
실수를 한 사람도 속이 상하고
많이 미안할 거예요
잔뜩 일그러진 얼굴로
여러 사람 앞에서 타박하지 말고
환하게 웃으며
괜찮다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ㅡ 행복이 따로 있나요 중에서 / 최유진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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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따듯하게 안아주세요 / 3월 24일 톡톡수다방 끝말잇기
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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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4
26.03.24 02:06
댓글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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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리 꽃천지입니다~다
@스위트리 이 꽃피는 계절 걸을수 있을때 다녀야 하는데
목련꽃 못보면 어쩌지
다들 저녁식사 맛나게 드세요 ㅡ요
요렇게 미나리 전, 파인애플, 바나나
두유로 저녁 해결..결
결론 점심은 제대로 챙겨 먹고..고
고마워 감사 감사하며 언제나..나
나는 걸을수 없다면 어떨까 끔찍..찍
찍을때만 국민이 왕..왕
왕의 삶 결코 부럽지 않아..아
나의 이 평범함을 사랑해
아주 극한직업..업
업보 지금 대통령은 과연 ..연
연꽃향 필때도 가까와지고 있지..지
지금이자리님과 스위트리님 수피님의 톡수방 사랑과 끝말잇기 항심은 존경의 대상 ㅡ 상
이플언니,
반갑습니다
이플님 반갑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전벽해 되어도 이 님들의 마음은 변치 않으리 ㅡ 리
리 리 리자로 끝나는 말은 개나리 미나리 보따리 유리항아리 개나리는 봄을 상징하는 꽃 ㅡ 꽃
꽃 중의 꽃은 장미 모란 무궁화 ㅡ 화
화려함도 좋지만 우리나라 꽃 무궁화가 제일 ㅡ 일
일거수 일투족 ㅡ 족
족으로 시작하는 단어에는 족보 족욕 족쇄 족발 족구 족속 등으로 어감이 부드럽진 않아 ㅡ 아
아장 아장 걷던 애기에서 80세 노인 이 되어 ㅡ 어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ㅡ 다
다홍치마 노랑저고리 입던 어린 시절 ㅡ 절
절구로 하던 중요한 노동이 많았던 옛날 ㅡ 날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ㅡ 서
네 좋은날 되세요
서동요는 삼국유사에 전하는 신라 향가의 하나 ㅡ 나
나 홀로서기에도 어느 정도 적응되어 가고 ㅡ 고
고통의 바다인 고해 저 너머에는 어떤 세상이 ㅡ 이
이제는 가버린 가슴 아픈 추억 ㅡ 억
이플님 자주오세요.반가워요
@지금이자리 반겨주시는 분 계시니 감사하고 풍요로운 마음
억만장자들의 가장 큰 고뇌는 무엇일까 ㅡ 까
까투리 사냥, 김세레나 ㅡ 나
나나 총무님은 요즘도 즐겁고 멋지고 분주하게 ㅡ 게
게국지 안면도에서 별 감동은 없이 무덤덤하게 처음 먹던 평범한 그 맛 ㅡ 맛
맛동산 계속 인기 있는 과자인지 역사가 깊어 ㅡ 어
어제 보다 오늘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품과 음식이 하나씩 줄어드는 상태 ㅡ 태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ㅡ 다
다이소에서 가성비 좋은 인기 있는 상품들 간간이 득템 한다고들 ㅡ 들
들기름 특히 생기름이나 저온압착 기름 드시고 영양 섭취 ㅡ 취
취미로 내세울만한 정도의 것이 하나도 없어 유감 ㅡ 감
감초, 약방의 감초란 말뜻 ㅡ 뜻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하였으니 ㅡ 니
니스와 오일스텐의 차이 ㅡ 이
이제 마감하고 나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소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