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너무모른다
돈 이라는 게 얼마나 귀하고 그 값어치가 얼마나 귀중
한 줄을 우리 어린 아이들은 너무나 모른다.
먹을게 넘쳐나고 입을게 넘쳐 오래 입어도 떨어지는
게 아니라 유행에 밀려 보기 싫어 쓰레기로 나간다.
그렇게 살아서는 안되 지만,
우리가 못 먹고 살던 시절에 월사금을 못 내서 사친회
비, 기성회비를 못 내서 학교에서 쫓겨 오고 눈물바람
으로 엄마아빠 속상하게 했던 돈이 우리 어린이 들 에
게는 너무 흔해 제 값어 치를 모르고 돈쓸 줄도모른다.
돈이 없어도 괴로운게 없으니 귀 한줄모를 수밖에없다.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필요한 것은 애지중지 키운 아들
딸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이 부족해서 부모들을 힘들게
한다. 사회 적으로 성공하고 자식들을 명문대에 보낸
사람들도이런 마음 고생 하는 사례가 적지 않단다.
어려서 무리한 사교육 보다는 성인이된 뒤 확실하게 자
립 할수 있도록 어릴때부터 경제교육을 시키는 것이 더
중요 하다고 한다.
경제교육이라고 하면 흔히 재테크를 떠올리기 쉬우나
돈을 효율적으로 굴리는 일도 현실적으로 소흘히 할 수
없지만 더 필요 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시장의 작동
원리와 시장 경제의 중요성을 쉽고 설득력 있게 가르쳐
몸이 익히는 일이다.
단순한 경제 지식을 넘어서 남북한의 판이한 현실이 입
증한 시장경제 체제의 우수성과 우리경제가 이룩한 성
취의 역사를 젊은이들은 알아야 한다.
기업인들이 조그만 한 것을 이루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땀과 희생이 있었는지 알아야하고 적은 돈이라도 아껴
쓰고 저축 할 줄 알아야한다.
友美 이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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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말 입니다 자식에게 고기를 줄것이 아니라 고기잡는 법을 가르처 줘야죠 시장경재가 우수할수밖에 없읍니다 모두가 경쟁을 해야 발전하고 노력하는 것이지 합동으로하면 경쟁심이 없어 좋은 결과 않나오갰죠 앞으로 우리 후손들이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잘할거라고 믿읍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우리들은 독한마음으로 가난을 탈피하려 고생 많이하였지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들이 풍요롭게 삶니다 방심하단 언재 다시 추락할지모릅니다 그런 나라들이 세계곳곳에 있읍니다 정신바짝 차려야지요 ..
지헤의 삶으로 들어갑니다 늘 감사합니다
어렸을때 저는 돈이 낡아서 헐~정도로 돈을 쓸줄 몰랐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