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술 쳐먹고 전화해서 내탓하면서 죽겠다고 지랄하고 담날 얘기하면 ㅈㄴ 당당하게 기억 안난다함ㅋㅋ미쳤나 글고 내가 못나가고 지지부진 힘들때는 공감하는것처럼 하더니 우리집 이제 좀 살만해졌는데 그거 질투나서는 돈 얘기 고민생겨서 얘기만 하면 존나 감정없이 아빠한테 얘기해~ ㅇㅈㄹ 내가 감정없이 그러니까 개ㅈㄹ염병을 떨드만 더우면 덥다고 지랄 짜증내고 뭐만하면 지 말이 다 맞다고 ㅈㄹ 쫑난것도 지 말이 다 맞다고 하라고 내 커리어 좆같이 무시하면서 나보고 사회성 없는 사람인냥 지랄하는거 내가 "평소처럼" 안참아줘서 쫑남ㅋ 지 동네친구들한테 그 염병부랄 떠는걸 본적이 없는데 나한테만 지랄병 개쩔고ㅋ 손절한지 반년 넘었는데 가끔 잔정에 궁금해도 끊어진게 잘됐다싶음 내가 너무 아까움 ㅆㅂ생각해보면 싸우고 먼저 사과하고 화해는 내가 먼저 걸었음 내 잘못도 아니었는데ㅋ 걔는 진짜 뭘해도 안될 인성쓰레기임
첫댓글 10년 친구 손절했는데
후회 1도 안 함 진작할 걸 은 생각 들어ㅋㅋㅋㅋㅋㅋ
오래봤답시고 나한테 막대하던 친구 갈아내니까 진짜 엄청 속시원했어 시간이아니라 깊이가중요한데
나 지금 너무 소름돋는 중이야 글쓴 사람이 쓴 글 나랑 디테일까지 다 똑같아서 내가 취해서 썼나 싶을 정도로 개 똑같다
그 친구가 했다는 대사까지도
친할수록 조심해야지
나도 기회가 되서 손절햇는데 날 뭘 시발새끼로 알더라고... 걍 넌 나를 길가의 쓰레기만도 못한취급했잖아
맞아 오래본 친구는 날 예전 그 모습에 가두려하고 만나면 과거 얘기말곤 하기 힘들어... 난 학창시절 친구들보다 차라리 사회 나와서 만난 나랑 사람들이랑 말하는게 훨씬 좋더라 적어도 관심사, 수준으로 갈등 겪을 일이 없음..첨부터 거르고 만나는거라
나도 10년지기랑 손절햇는데 속이 시원하더라ㅋㅋㅋㅋㅋㅋ정말 둘도 없는 사이였고 10년이라는 시간때문에 손절은 생각도 안해봤었는데 어느 순간 10년동안 친구였다고 평생친구여야 할 필요는 없다는 걸 깨닫고 손절햇어
나요즘 이문제때문에 엄청 스트레스인데ㅜㅜ하
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은 아니지만 6년 친구인데 한남이랑 섹파 됐다고 근데 연락 끊기고 몰카 걱정하고 집에 찾아올까봐 겁난다그래서 내가 애초부터 한남 자취방 들이지말랬잖아이랬더니 존나 뭐라하더니 년년 거리면서 욕하길래 차단하고 손절함
나두 ㅎㅎ 결국 손절 ! 내가 더 잘해주면 되겠거니 했지만 그냥정말 별거아닌일에 결국 결심하구 바로 칼 차단함
나도 손절!! 니가 편해서 그래 웅앵 하면서 얼굴 위로 손 올라오고 남자 못잃고 개 한심하게 굴길래 개싸우고 손절함
나도 12년친구손절했는데 처음에나 허전했지 지금은 아무생각도 안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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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무조건 손절해! 는 커뮤사세고 모든건 사바사
나도 10년친구랑 좀 어이없는 이유로 손절했는데 가끔 생각은 나
그래도 그 친구 말이나 태도에 너무 실망해서 오히려 조금이라도 더 빨리 손절한게 잘한거 같기도 해
나 인프제라 손절 잘하는데 다 잘했다고 생각함
참다참다 도저히 나를 배려 안해줘서 손절하는 경우들이였고 추억은 추억에서 끝나는거지 정말 갈수록 안맞는데 계속 친구로 지내봤자 나만 힘들더라구
난 억지로 손절한적은 없는데 넘 다른 사람은 알아서 걸러지더라.. 편한 사람만 보다보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남은 친구들이 17년지기야..
나도 내욕하던친구 손절했는데 속시원함 나를 갉아먹는친구는 굳이 필요없는거같아...
하아...... 나 8년지기랑 방금 손절함 ㅋㅋ 진짜 기분... 허하다
ㅇㅈ 같이 한 시간이 길다고 좋은 친구는 아님 나도 그랬겠지만
나도 8년지기 손절했는데 시간 지날수록 속 편해 걔랑 있으면 감정 쓰레기통으로 지내야했어서 힘들었음
ㅇㅈ
나도 13년지기 친구 손절함... 세월이 세월인만큼 힘들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별거아님
친구니까 친군데 이정도도 못해주냐 진짜 지긋지긋해 친구라는게 짐같았어
오래된 관계일수록 더 조심해야함 편하다고 편하게 대하면 안됨 오래될수록 연락도 덜하고 좀 덜만나야 편한거같음
19년지기랑 다시 안봄 진작 했어야될 일이라 생각했다
맨날 술 쳐먹고 전화해서 내탓하면서 죽겠다고 지랄하고 담날 얘기하면 ㅈㄴ 당당하게 기억 안난다함ㅋㅋ미쳤나 글고 내가 못나가고 지지부진 힘들때는 공감하는것처럼 하더니 우리집 이제 좀 살만해졌는데 그거 질투나서는 돈 얘기 고민생겨서 얘기만 하면 존나 감정없이 아빠한테 얘기해~ ㅇㅈㄹ 내가 감정없이 그러니까 개ㅈㄹ염병을 떨드만
더우면 덥다고 지랄 짜증내고 뭐만하면 지 말이 다 맞다고 ㅈㄹ 쫑난것도 지 말이 다 맞다고 하라고 내 커리어 좆같이 무시하면서 나보고 사회성 없는 사람인냥 지랄하는거 내가 "평소처럼" 안참아줘서 쫑남ㅋ 지 동네친구들한테 그 염병부랄 떠는걸 본적이 없는데 나한테만 지랄병 개쩔고ㅋ 손절한지 반년 넘었는데 가끔 잔정에 궁금해도 끊어진게 잘됐다싶음 내가 너무 아까움 ㅆㅂ생각해보면 싸우고 먼저 사과하고 화해는 내가 먼저 걸었음 내 잘못도 아니었는데ㅋ 걔는 진짜 뭘해도 안될 인성쓰레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