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죽어야 산다
14만4천 추천 0 조회 90 19.10.09 13:37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9.10.09 22:05

    첫댓글
    144000명은 동정과 처녀들로써~
    누가복음20장35절에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저세상과 죽은자들로부터 부활을
    얻기에 합당한 자들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자녀들로 택함받은
    144000명인 것입니다

    자녀들 = 동정과 처녀
    구약성도님들과 신부들이죠~

    이들은 유리바다가 위에 서서
    모세의노래와 어린양의노래를
    부르는 찬송대원들입니다

    예수님 제자들도 성령받기 전까지는
    죽은자들의 부활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죽은자들의 부활은 회개가 와야
    깨달아지는 그리스도의신비 입니다

  • 작성자 19.10.10 08:12

    그들이 구약의 성도님들과 신부들이라는 말씀하시는데..
    혹시 죽은 그들의 육신이 그대로 다시 부활한다고 믿나요?

    님도 윤회를 안믿겠죠?.. 저는 믿습니다
    원래 성경에 [윤회]가 있었습니다
    157회차 로마공회에서 빼버렸습니다.. 역사적 사실이니 확인해 보시구요..

    구약의 성도들과 죽임당한 영혼들은 다시 태어났습니다
    윤회를 믿지 않고 보면 환상을 쫒아가기가 쉽습니다

  • 19.10.09 22:32

    인을 받은 144000인은 천사가 인을 뗄때 멸망받은 자들의 자손들이지요. 광야에서 죽은 자들의 자손이 가나안에 들어간 것과 같지요.

  • 작성자 19.10.10 07:57

    멸망받은 자들의 자손이라는 말씀의 근거가 어디에 있나요?

    우리의 몸은 부모의 것입니다.. 우리 영혼이 부모 몸에 빌붙어 사는 것이고,
    내가 자식을 낳아야 그것이 내 몸이 되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광야에서 죽은 자들의 자손이 가나안에 들어간 것은
    죽은 자들이 들어간거로 볼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해석하지는 않아요

    144,000은 멸망받는 자들의 자손이 아니고, 창세전에 택함 받은 자들입니다

  • 19.10.10 10:41

    @14만4천 요한계시록도 구약에 있는 말씀입니다.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보고 기록한거지요.계1:2

  • 작성자 19.10.10 11:11

    @하니발 구약 역사는 말세의 거울이고 예수께서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하셨죠..
    윤회를 통해 모두 다시 태어났습니다..

    마지막 때의 죽음과 부활은 영적의미로 해석해야 답이 나오지요..

  • 19.10.10 11:54

    @14만4천 성경은 모두 오직 한가지 보이지 않는 성전을 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보이지 않는 성전을 전하러 오신거지요. 계시록이나 창세기나 출애굽기나 모두 똑같습니다.

  • 19.10.10 11:55

    @14만4천 님에게 계시록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창세기의 계시도 이루어지지 않은겁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