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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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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집앞에서 달래 캣어요 ㅎ
나나소울 추천 0 조회 255 26.03.24 07:43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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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4 08:02

    첫댓글 달래 같은데
    맛있겠다

  • 작성자 26.03.24 08:54

    ㅋㅋ언니 ~^♡^ 마자요 ㆍ달래 ㅎ

  • 26.03.24 08:26

    자연산 달래,
    향긋하고 맛있겠습니다

  • 작성자 26.03.24 08:55

    ㅋ 맛있어요 ~^♡^

  • 26.03.24 10:48

    @나나소울 나도 부침개 먹고싶다

  • 26.03.24 08:47

    와우
    달래
    맛있겠어요

  • 작성자 26.03.24 08:56

    리야언니 ~^♡^ 모처럼 여유롭게 산책 하면서 담아 왔어요 ㅎ

  • 26.03.24 08:58

    @나나소울 봄에는 달래가
    최고. 맛이 있어요

  • 26.03.24 08:50

    많네요 우리집 앞엔 딱 하나 있어서 손 못대고 바라만 보고 다니네요
    며칠전 누가 주길레 전 만들어 먹었어요

  • 작성자 26.03.24 08:59

    ㅋ 풀 하고 같이 자라서 처음엔 한참 들여다 보다가 하나 캐어보니 달래였어요 ㅎ 계란물 씌워 전 부치니 맛있어요 ~^♡^~

  • 26.03.24 09:06

    모처럼 시간내 달래도 캐고
    부침개도 해서 드시니
    좋으셨지요 맛나보여요

    살살 달래면서 캤지요 달래를 ㅎㅎ

  • 작성자 26.03.24 09:23

    ㅋㅋ 울 정담방장님~ㅎ 센스가 짱이십니다 ~^♡^~

  • 26.03.24 09:41

    실하네요
    달래^^

  • 26.03.24 10:40

    봄나물
    달래가
    좋아요~
    건강에도 최고랍니다 ~^^

  • 26.03.24 12:17

    맛나게 드세요!!
    저희집 뜰과
    밭에는

    그야말로
    천지 삐깔,,
    너무많아요!!~☆♡♡ ㅎㅎ

    잡초제 를
    친후엔,
    꽃밭에 것만
    먹죠!...


  • 26.03.24 12:51

    여기다가
    막걸리 한잔
    마시고파요.

  • 26.03.24 14:24

    어릴적에 달래. 냉이 많이 캐러 다녔는데. 옛생각이 나네요. 시골 들판에. 달래의 참맛 좋습니다.

  • 26.03.24 14:42

    달래케는 아가씨~^^
    지금 상상해봐도 아름다운 아가씨모드~~^
    전에다가 막꼴리 한잔~~^ㅎ

  • 26.03.24 14:57

    와~~많이 뽑았네요
    달래전 부쳐서
    막꼴리 1병
    캬~캬칵~ㅋ

  • 26.03.24 20:54

    안 그래도 달래 간장 만들어서
    밥 비벼 먹으려고
    달래 2묶음하고 청양고추를 사 왔는데, 달래전도 맛나겠네요~^^

  • 26.03.25 00:02

    울나나총무님 따라다니면 향기로운 쑥도 캘 수 있겠군요.
    언제 날잡아 기회를 만들어 볼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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