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입구에놋그릇이정갈하게 놓여 있네요어릴때 아버지 밥상은항상 놋그릇 이였지요또 제사 앞두고친정 어머니 마당에서놋그릇 닦으시던거 생각 납니다
첫댓글 오늘은바람이 시원 합니다~~날씨가 요상하네요
그몟날엔할아버지 할머니아버지 밥그릇은 노그릇이였죠엄니께서 보드라운 낙동강모래로딲으시든 모습이눈에선합니다 ㅋ저어기 초화화 꽃줄기가 이곳저곳에서예쁜짓 하고있네요귀엽고앙증맞은 ㅎ
녹슬면딲기힘든놋그릇 요즘은귀하지요 채송화가예뻐요
요즘 놋그릇은 배합이 달라 예전처럼 정성과 힘을 들여가며 닦을 필요가 없다네요친정집 놋그릇이 궁금해집니다 ㅎ
십여년전까지 윗대 자손 없는 할아버지 제사 모실때 쓰던 놋그릇 한박스 어딘가 있을텐데 잊고 있었네요.~
첫댓글 오늘은
바람이 시원 합니다~~
날씨가 요상하네요
그몟날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밥그릇은 노그릇이였죠
엄니께서 보드라운 낙동강모래로
딲으시든 모습이
눈에선합니다 ㅋ
저어기 초화화 꽃줄기가 이곳저곳에서
예쁜짓 하고있네요
귀엽고앙증맞은 ㅎ
녹슬면딲기힘든놋그릇 요즘은귀하지요 채송화가예뻐요
요즘 놋그릇은 배합이 달라 예전처럼 정성과 힘을 들여가며 닦을 필요가 없다네요
친정집 놋그릇이 궁금해집니다 ㅎ
십여년전까지 윗대
자손 없는 할아버지
제사 모실때 쓰던
놋그릇 한박스
어딘가 있을텐데
잊고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