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통통 튀는 일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다소 과하다"라며 두 사람의 일상을 지적하기도.
이에 홍윤화는 "사실 최근 촬영할 때 재미있게 하려고 설정을 과하게 한 것 같다. 코미디언 부부라는 (타이틀의) 부담감이 컸다. 뭔가 캐릭터로 재미있게 그리려고 했고 실제 촬영하다 보니 다소 세게한 부분이 있다"라고 해명했다.
그 는 "우리는 방송을 보며 재미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보시는 분들은 조금 불편하게 보신 거 같다. 방송을 보면서 그런식으로 너무 웃음을 드리고자 하면 안되겠구나 싶었다. 재미 요소를 방향성이 틀어져서 속상하다. 아무래도 이런 건 처음이고 편안한 모습을 보이려고 하다 보니 그런 거 같다. 정말 많이 배웠다"라고 전했다.
지금 보고왔는데 재밌던데 ㅋㅋㅋ 예능은 어느정도 설정인거 감안하고 보는거고, 상황 만들어서 티키타카하고 역할극하는것도 재밌고, 그안에서 서로 관계성이나 불쑥 내뱉는 말에서 평소에 어떻게 말 주고받을지 그런게 유추돼서 흥미로왔어 그리고 홍윤화씨랑 살면 존잼일거같아. 청소잘하고 인정이 중요한 사람이라 어깨덩실덩실하면서 살거가틈
첫댓글 왜지...? 나 엄청 재밌게 봤는데ㅋㅋㅋ
오 좀 오바한거같긴했는데 재밌게봄 ㅋㅋㅋㅋ
왜? 대용량으로 사는거 걍 잼께봤는데..?
왜 어땠는데ㅠㅠㅜ둘이 사진 너무 귀여워
재밌었는데!!
뭐 어땠지.. 나는 그 과한 자기 학대 같은 먹방이 오히려 이상하고 홍윤화는 ㄱㅊ햇는디
보면서 넘 힘들긴 했어 윤화 언니 넘넘 귀엽고 둘이 잘 어울리는데 나는 못 살것다ㅜㅜ 이런 느낌 기빨린 ISFJ
3 나도 보다가 기빨렸엌ㅋㅋㅋㅋㅋisfj
엄청 귀욥든데
해명기사내야할건 권재관? 그 사람이어야 할거같은데ㅋ,,
네이버티비 어플에 베댓도 일반댓글도 싹다 윤화언니 욕밖에 없드라ㅠㅠㅠ 너무 상처 안받았으면..
1호 전부 저런느낌임 넘 설정티남
꽁냥꽁냥꽁냥냥냥냥냥
걍 나는 설정 너무 과한거같아서 노잼같아
1호 자체가 이젠 다 과함 홍윤화만 과한건 아니었는데...!
걍 남자가 정상남이라는거 말곤 흠잡을거없었는디
윤화언니가 강아지산책시킬겸 나가자고 하는데 안나가서 엥? 했는데 역시 설정이었군 그럴리가 없지
1호가 설정 작작좀 ㅠ
김민기가 뭐 대단히 많은 일을 하는 것 같지도 않던데… 현실 한국남자들은 부인한테 더 많은 집안일도 떠맡기면서 왜 그런대 ㅎ 홍윤화는 옆에서 응원이라도 해주지 한국남자들은 당연한줄 알고 잠이나 퍼자잖아
나 진심 재밌게 봤는데..... 저렇게 살고싶단 생각까지함 난 내가 김민기역할해도 좋아 애교많은게 최고
오 나만 느낀게 아니였네 그치만 홍윤화가 짱
1호 대본티 원래 많이 나고 그갓도 걍 잼써서 보는데 또 과몰입해서 홍윤화한테 지랄하지..
그래요 나 저날 방송보고 기빨려서 너무 힘들었어요 제발 설정 좀 치지말라고 방송국놈들아 ㅡㅡ 과하다 과해 ㅡㅡ
어떤 부분에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내가 봤을땐 계속 진심 계~~~속 상황극을 하는데 그게 또 재미도 없었음ㅠㅠ 부담 덜 갖고 하면 더 재미있을거 같은데 보면서 안타까웠음
지금 보고왔는데 재밌던데 ㅋㅋㅋ 예능은 어느정도 설정인거 감안하고 보는거고, 상황 만들어서 티키타카하고 역할극하는것도 재밌고, 그안에서 서로 관계성이나 불쑥 내뱉는 말에서 평소에 어떻게 말 주고받을지 그런게 유추돼서 흥미로왔어
그리고 홍윤화씨랑 살면 존잼일거같아. 청소잘하고 인정이 중요한 사람이라 어깨덩실덩실하면서 살거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