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어의 모든 알파벳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찬양한 시편의 기자처럼
나의 인생의 처음부터 끝까지
복의 말씀으로 몰아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심으로
하나님이 누구신지, 믿음이 무엇인지 모를 때 조차도
막연히 들은 말씀을 떠올려
서투른 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나의 감정, 나의 생각,
나의 인생의 때때마다 겪는 모든 일에서
하나님은 함께 해주셨습니다.
어떤 때에는 즉시 은혜의 사건이 일어나고
어떤 때에는 무엇이 변화되었는지도 모르게
지나갈 때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에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나의 인생의 빈 시간을 채워주셨고
나의 허무한 감정을 살아나게 해주셨고
나의 막막함에 빛이 되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신 것과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고
내가 하나님 안에 있음을 확증하여
기쁘게 하시고 생기 있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내 곁에 항상 있습니다.
내가 손을 뻗으면 잡을 수 있고
내가 반응을 하면 더 들을 수 있고 더 알 수 있습니다.
교회가 없었다면 이런 복을 몰랐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교회를
이 세상 가운데 세우신 것 그 자체가
나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교회 안에 있다는 것이 복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이 복이고
말씀의 일을 성취하시는 성령을 주심이 복입니다.
가르쳐주신대로 말씀을 가장 우선시하는 선택을 하여
마지막 때에도 짐승의 길을 가지 않는
예수님의 피의 말씀과
예수님을 증언하는 말씀으로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의 말씀에서 돌아서지 않게 해주소서.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고
지켜낼 수 있도록 시험에 들지 않고 악해지지 않도록
진리의 말씀으로 나를 채우시고 또 채워주소서.
첫댓글 주의말씀대로 나를 구원하소서!
하나님아버지와 아버지말씀을 깊이사랑하고 신뢰하고 평안한 보라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저도 말씀을 더 배우고싶어요!
내 속에 나오는 악한 말을 삼가고, 성경에서 배운 언어로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항상 주의 말씀을 잘 들을 수 있도록 교회를 세우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교회안에 있게하심이 복이 맞습니다
교회안에서 잘 배우고 끝까지가는 믿음이어야겠습니다
나의 인생의 처음부터 끝까지 약속의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아버지. 그 말씀을 더 깊이 사랑하는 성도가 되고싶습니다
어릴떄부터 교회를 다녔는데 이번에 배운 시편 말씀은 처음 봤습니다. 주의말씀이 우리 인생의 처음과 끝인데, 제 인생을 보니 아직 시작도 안된 것 같습니다..주의말씀에 이끌리어, 주의말씀대로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