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랭이 전展길모퉁이 작은 전시관햇살 조명 켜면날마다 달라지는 구도하루도 예술 아닌 날 없다
첫댓글 내가 좋아하는 전시 방식하루도 예술 아닌 날이 없지요 만년 무료로 제공되기도 하고요풍경 전체도 작품으로 보입니다
묘하게 전시 액자 같아요.버려진 지 오래된 상床이라자연과 어우러졌어요.볼 때마다 신기한 게구도가 딱 맞는다는 거예요.
움직이는 바랭이를 화폭에 간결하게 담아내시니디카시의 상큼(?)한 면을 보는 것 같습니다.나중에는 압화로 태어나도 멋진 작품이 될 것 같네요.
움직이는 바랭이가어떤 자세로 있어도예쁘네요.제 눈에 콩깍지가 씌었을까요?
장미나 튤립이 아니어도클래식 선율이 흐르지 않아도오래 시선이 머무는필로소피아 갤러리입니다.
선생님, 맞습니다.심지어 모사해서 그려보고 싶어요.
햐! 멋진데요.날마다 달라지는 구도를 찾아보는 재미 쏠쏠하겠습니다.텃밭에선 밉상덩어리인데역시 자리가 중요하네요ㅎ
사실 저 자리도썩 좋은 곳은 아닌데스스로 빛나네요!
포인터의 묘사와 눈 밝은 시인의 시선이 신선합니다
신선하게 봐 주셔서 힘이 납니다.고맙습니다^^
저여백에뭐라도쓰고싶네요~^^
선생님의 캘리그래피를겹쳐서 감상해보기도 합니다.^^
스크린 같아요...
뭐라도 괜찮네요.지나며 눈길주고빙그레 웃곤 해요.
왼쪽 하단에 작은 필체로 사인을 해도 좋겠습니다^^
작가를 만나면낙관도준비하라고 할게요.
첫댓글 내가 좋아하는 전시 방식
하루도 예술 아닌 날이 없지요
만년 무료로 제공되기도 하고요
풍경 전체도 작품으로 보입니다
묘하게 전시 액자 같아요.
버려진 지 오래된 상床이라
자연과 어우러졌어요.
볼 때마다 신기한 게
구도가 딱 맞는다는 거예요.
움직이는 바랭이를 화폭에 간결하게 담아내시니
디카시의 상큼(?)한 면을 보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압화로 태어나도 멋진 작품이 될 것 같네요.
움직이는 바랭이가
어떤 자세로 있어도
예쁘네요.
제 눈에 콩깍지가 씌었을까요?
장미나 튤립이 아니어도
클래식 선율이 흐르지 않아도
오래 시선이 머무는
필로소피아 갤러리입니다.
선생님, 맞습니다.
심지어 모사해서 그려보고 싶어요.
햐! 멋진데요.
날마다 달라지는 구도를 찾아보는 재미 쏠쏠하겠습니다.
텃밭에선 밉상덩어리인데
역시 자리가 중요하네요ㅎ
사실 저 자리도
썩 좋은 곳은 아닌데
스스로 빛나네요!
포인터의 묘사와 눈 밝은 시인의 시선이 신선합니다
신선하게 봐 주셔서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저
여백에
뭐라도
쓰고싶네요~^^
선생님의 캘리그래피를
겹쳐서 감상해보기도 합니다.^^
스크린 같아요...
뭐라도 괜찮네요.
지나며 눈길주고
빙그레 웃곤 해요.
왼쪽 하단에 작은 필체로 사인을 해도 좋겠습니다^^
작가를 만나면
낙관도
준비하라고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