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윤나나
첫댓글 책임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닷없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기네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요즘은 사진에서 음식 냄새가 난다니까?
당연함 오늘 엄마가 된찌해줫믄데 개먹구싶내
배고파...
아 밥에 국물이랑 두부 얹어서 살살 비비고 잘 익은 배추김치 줄기 얹어먹고 싶다 침나오네
보들보들해야해
아 인정이지
나는 된찌에 청국장 좀 풀어갖고 걸죽해지면 거기 두부 넣어서 보들말캉하게 익힌거…
배운여시
존맛탱 ㅜㅜ 두부 뿌셔서 국물이랑 밥이랑 비벼먹으면 ㅜㅜ
첫댓글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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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정이지
나는 된찌에 청국장 좀 풀어갖고 걸죽해지면 거기 두부 넣어서 보들말캉하게 익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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