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신설된 항목인가요?
자차 항목에 "단독사고" 항목이 생긴 것 같아요~
이걸 제외하면 약 20만원 보험료가 내려가네요...
단독사고는 아마...
차대 차 사고가 아닌 운전미숙이나 부주의로 건물이나 구조물에 충돌한 사고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 고의로 차량을 못으로 전체를 긁었다거나~~)
빼도 큰 문제가 안될듯...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번에 보험법이 바뀌면서 단독사고가 옵션으로 빠졌나봐요.
(보험사기 때문이겠죠? ㅡ.ㅡ;;)
올해는 첨부에서 대물3억, 자상 2억/3천, 무보험5억, 단독사고제외, 자차20% => 약55만원
으로 진행해볼까 합니다. ㅋ
(13년 대물보상 최고 지급액이 2억6천이었다네요...)

첫댓글 쪼금 불안하긴 하네요^^
그렇긴하죠? ㅋ
단독사고 제외하면 자차보험의 의미가 많이 줄어들듯요
차대차 사고가 제일 많지 않을까요?
@제이슨(김건우) 자차보험은 차대차에서는 내가 100% 가해자일 때만 쓸 것 같아요 피해자일 때는 상대측 보험사 쪽 포션이 훨씬 클테니까요. 즉 자차는 내가 가해자이거나 나 혼자 주차장이나 도로에서 긁는 경우 쓰는데 주차장 단독 사고도 은근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이때 보험처리 할 의향이 없다면 해당 부분 가입 안 하고 비용세이브 할 수도 있겠지요. ^^,,
(보험사에서도 해당 사고유형의 빈도/규모를 계리해서 금액산정을 한 것일테니 20만원이나 절약되네..와 함께 '20만원이나 깍아주는 이유'를 생각해보심도..)
@크러비(이종대) 대물보다 자차비용이 큰 이유는 차량감정가, 인위적 사고의한 위험비용 등이 크게 작용하리라 보입니다. 보험을 악용하는 사람이 없다면 자차비용도 그리 커지지 않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당, 악용을 떠나 운전자 성향, 테크닉에 따라 빼봄직도 할 것 같아서요 ^^*
차대차는 방어운전을 해도 답이 없지만요~
전 비싼차들 두려워서 대물 10억입니다
어쩜 함정수 같기도 하네요..
저도 20여년만에 실수로 꽝 해봤네요..